사설·오피니언 > 백승종의 역사 산책

[백승종의 역사 산책] 퇴계 이황, 노비를 고발하다!
[백승종의 역사 산책] 퇴계 이황, 노비를 고발하다!
16세기의 대학자 퇴계 이황, 그는 일찍이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조부인 진사 이계양 때부터 그의 집안은 예안의 온계… 2017-09-25
[백승종의 역사 산책] 실학자 성호 이익과 눈먼 암탉
[백승종의 역사 산책] 실학자 성호 이익과 눈먼 암탉
실학자 성호 이익(1681~1763)은 열심히 닭을 쳤다. 양계는 그의 생계에 적잖은 도움이 됐다. 틈만 나면 이익은 닭의 습관이며 행… 2017-08-28
[백승종의 역사 산책] 독서의 힘
[백승종의 역사 산책] 독서의 힘
1909년 10월 26일 청년 안중근은 조국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하얼빈 역두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처형했다. 그로 말하면 무사이기에… 2017-07-31
[백승종의 역사 산책] “속이지 말라!”는 홍의장군 곽재우의 일갈
[백승종의 역사 산책] “속이지 말라!”는 홍의장군 곽재우의 일갈
그는 붉은 옷을 입고 싸웠대서 홍의장군이란 별명으로 이름이 났다. 의병장 곽재우가 누구인가? 그로 말하면 임진왜란 때 왜적에… 2017-07-03
[백승종의 역사 산책] 외교 비화(秘話) 한 토막 - 역관 홍순언
[백승종의 역사 산책] 외교 비화(秘話) 한 토막 - 역관 홍순언
홍순언(洪純彦)은 선조 때의 이름난 역관이었다. 당시 명나라의 역사책에 조선왕조의 계보가 잘못 기록돼 있어 나라의 근심거리였… 2017-06-05
[백승종의 역사 산책] 식욕과 성욕에 대한 허균의 시각
[백승종의 역사 산책] 식욕과 성욕에 대한 허균의 시각
허균은 17세기를 대표하는 개성 만점의 문인이었다. 1611년 초여름 그는 후세에 길이 남을 또 한 권의 문제작을 저술했다. ‘도문… 2017-05-08
[백승종의 역사 산책] 저승길에서 만난 하서 김인후
[백승종의 역사 산책] 저승길에서 만난 하서 김인후
사후 세계에 대한 궁금증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다. 오죽하면 ‘임사체험’ 곧, 죽었다가 되살아난 사람들의 경험담을 토대… 2017-04-10
[백승종의 역사 산책] 성호 이익의 소박한 밥상
[백승종의 역사 산책] 성호 이익의 소박한 밥상
“올해 여름(1756년 영조 32)은 집집이 백성들이 굶주림을 면치 못해 그저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이 다행이라고 말들 합니다. 이… 2017-03-13
[백승종의 역사 산책] 절대로 의사 노릇 마라
[백승종의 역사 산책] 절대로 의사 노릇 마라
다산 정약용이 누구인가. 조선 후기 최고의 실학자다. 시대의 양심이자 진보와 개혁의 상징이다. 그러나 꼭 그렇게만 볼 일이 아… 2017-02-13
[백승종의 역사 산책] 뜻밖의 송시열
[백승종의 역사 산책] 뜻밖의 송시열
이 사람 때문에 조선이 망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송시열의 막무가내가 조선사회에 큰 폐해를 끼쳤다는 것인데, 과연 그…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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