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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시각] 2002년과 2003년, 그리고 오늘/임일영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2002년과 2003년, 그리고 오늘/임일영 정치부 차장
“(2003년 5월)당시 미국이 준비한 한·미 공동성명 초안에는 북핵 문제에 대해 ‘모든 옵션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이 포함… 2017-06-27
[데스크 시각] 핀셋으로는 수술을 할 수 없다/유영규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핀셋으로는 수술을 할 수 없다/유영규 금융부 차장
“총부채상환비율(DTI)을 거꾸로 적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360조원의 가계부채를 잡을 묘수가 없겠느냐는 질문에 전직 고위… 2017-06-23
[데스크 시각] 일자리 정책, 노사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전경하 정책뉴스부…
[데스크 시각] 일자리 정책, 노사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전경하 정책뉴스부…
최저임금 시간당 1만원은 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점에서 필요하다. 최저임금이 인상되면 타격은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 2017-06-20
[데스크 시각] 여전히, 앞으로도 영화는 극장에서/홍지민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여전히, 앞으로도 영화는 극장에서/홍지민 문화부 차장
며칠 전이다.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는 데 한 영화평론가가 강의형 교양프로그램에 나온 게 눈에 띄었다. 데이비드 린 감독의 … 2017-06-16
[데스크 시각] 기억은 짧고 기록은 영원하다/이제훈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기억은 짧고 기록은 영원하다/이제훈 국제부 차장
지난 1월 16일 미국 뉴욕 트럼프타워 회의실.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 2017-06-13
[데스크 시각] ‘김영란법’ 개정 신중하게 접근해야/조현석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김영란법’ 개정 신중하게 접근해야/조현석 정책뉴스부장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은 지난 8개월여 동안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관행들을 바꿔 놓았다… 2017-06-09
[데스크 시각] 문재인 정부의 정책 그리고 5년 후/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문재인 정부의 정책 그리고 5년 후/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최근 언론에 공개된 몇 장의 사진들-아이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 자세를 낮춘 인사, 참모들과 격의 없는 소통, 대통령과… 2017-06-06
[데스크 시각] ‘광화문 시대’에 생각해 본 ‘9궤 도로’/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광화문 시대’에 생각해 본 ‘9궤 도로’/문소영 사회2부장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에서 시작한 세종대로는 근대적 도시계획의 산물도 아닌데 왜 이리 넓을까? 서울 광화문광장의 가로폭이 … 2017-06-02
[데스크 시각] 홈런 때리고 밟아야 할 길/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홈런 때리고 밟아야 할 길/송한수 체육부장
당신, 오늘 어디에서든 홈런을 때렸는가. 그러나 기쁨을 아끼는 게 좋다. 너무 지나친 표현은 삼가야 한다. 먼저 상대방을 배려해… 2017-05-30
[데스크 시각] 여성 장관 30%의 딜레마/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여성 장관 30%의 딜레마/이순녀 문화부장
부드러움과 단호함.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어제 새벽 귀국하면서 공항에서 기다리던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장면을 보며… 2017-05-26
[데스크 시각] ‘소득주도 성장’과 ‘창조경제’/김태균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소득주도 성장’과 ‘창조경제’/김태균 경제정책부장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1일 장하성 고려대 교수를 청와대 정책실장에 임명하면서 “경제민주화와 소득주도 성장을 함께 추진할 최… 2017-05-23
[데스크 시각] ‘서울로7017’을 걷는다는 것/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서울로7017’을 걷는다는 것/주현진 사회2부 차장
“서울역 고가를 공원으로 만드는 바람에 차가 막혀서 못 살겠어!” 지난 2015년 8월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로7017 조성 계획… 2017-05-19
[데스크 시각] 문 대통령, 역린을 건드리더라도/이종락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문 대통령, 역린을 건드리더라도/이종락 정치부장
16일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일주일이 되는 날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선서에서 “권위적인 대통령… 2017-05-16
[데스크 시각] 기업하기 좋아야 일자리도 는다/김성수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기업하기 좋아야 일자리도 는다/김성수 산업부장
신문사에 들어오기 전 ‘백수’ 생활을 1년 2개월 정도 해 봤다. 잘 다니던 대기업을 때려치우고 뒤늦게 신문기자가 되겠다고 뛰… 2017-05-12
[데스크 시각] 나와 당신의 가치를 지켜줄, 오늘/최여경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나와 당신의 가치를 지켜줄, 오늘/최여경 사회부 차장
9년하고도 5개월 전 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아마 우리는 몇 가지 단어를 알지 못했을 것이다. 녹조라테, 큰빗이끼벌레, … 2017-05-09
[데스크 시각] 변화무쌍 트럼프 시대, 잊지 말아야 할 일들/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변화무쌍 트럼프 시대, 잊지 말아야 할 일들/이지운 국제부장
‘변하는 정도가 비할 데 없이 심하다.’ 변화무쌍(變化無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잘 설명할 수 있는 표현이 될 것 같… 2017-05-05
[데스크 시각] 모피아 양반과 대통령의 시스템 인사/윤창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모피아 양반과 대통령의 시스템 인사/윤창수 정책뉴스부 차장
“어이, 모피아 양반 왔는가.” 대한민국 1호 인사수석인 정찬용 민주당 선대위 고문이 기획재정부에서 청와대로 파견 온 공무원… 2017-05-02
[데스크 시각] 김현철과 김홍걸의 화해/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김현철과 김홍걸의 화해/김상연 정치부 차장
의미가 작지 않지만 별로 주목받지 못하고 지나가는 뉴스들이 있다.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아들 현철씨와 김대중(DJ) 전 대통령… 2017-04-28
[데스크 시각] 사회로부터 실명(失明)을 강요받는 노인들/유영규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사회로부터 실명(失明)을 강요받는 노인들/유영규 금융부 차장
“이제 눈 주사 그만 맞을 거야. 돈도 돈이지만 살면 내가 얼마나 더 살겠어?.” 이달 초 서울의 한 대형 안과전문 병원 복도. 치… 2017-04-25
[데스크 시각] 법인세 인상 언급 전에 정부 씀씀이부터 따져 보자/전경하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법인세 인상 언급 전에 정부 씀씀이부터 따져 보자/전경하 산업부 차장
하루에 1000만원씩 매일 쓰면 얼마가 지나서 1조원을 다 쓸 수 있을까. 기자가 기획재정부를 출입하던 시절 예산실 간부들이 던졌… 2017-04-21
[데스크 시각] “예쁘게 말해”/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예쁘게 말해”/안동환 문화부 차장
애들 있는 여느 집의 풍경이 그렇듯 아침마다 푸닥거리를 벌인다. 어린이집 등원 전쟁이다. 맞벌이 부부가 출근 시간에 맞춰 여섯… 2017-04-18
[데스크 시각] 미국의 유엔해양법협약 비준 움직임을 주목하라/이제훈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미국의 유엔해양법협약 비준 움직임을 주목하라/이제훈 국제부 차장
미국 플로리다에서 지난 6~7일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회담은 ‘세기… 2017-04-14
[데스크 시각] 공무원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조현석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공무원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조현석 정책뉴스부장
얼마 전 독자가 전화를 걸어 대뜸 “공무원 월급이 왜 그리 많냐”고 항의했다. ‘연봉 5892만원, 42세, 7급?나는 대한민국 공무… 2017-04-11
[데스크 시각] 대선 후보들의 ‘정책 대결’이 보고 싶다/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대선 후보들의 ‘정책 대결’이 보고 싶다/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지난 1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소방관과 경찰, 사회복지 공무원… 2017-04-07
[데스크 시각] 산신령과 제왕적 대통령제에 대한 ‘어떤’ 확신/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산신령과 제왕적 대통령제에 대한 ‘어떤’ 확신/문소영 사회2부장
주말에 ‘농심마니’ 행사에 참석했다. 농심마니는 전국의 산에 산삼을 심는 모임이다. 1987년 봄 전남 화순군 모후산에서 처음으… 2017-04-04
[데스크 시각] 그는 라면을 먹고 싶었다/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그는 라면을 먹고 싶었다/송한수 체육부장
2001년 10월 언제였던가. 한·일 공동 월드컵을 여덟 달쯤 앞둔 때다. 한강변엔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지구촌 ‘축구 변두… 2017-03-31
[데스크 시각] 누구나 법과 원칙을 말하지만/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누구나 법과 원칙을 말하지만/이순녀 문화부장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를 했을 뿐인데 눈이 번쩍 뜨이고, 귀가 활짝 열렸다. 막혔던 속까지 뻥 뚫렸다. 며칠 전 뉴스에서 본 미국… 2017-03-28
[데스크 시각] 공무원 줄서기의 본질/김태균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공무원 줄서기의 본질/김태균 경제정책부장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임 5년을 함께했던 전·현직 장관들과 청와대 참모들을 서울 논현동 자택 인근 식당으로 불렀다. 박근혜 전… 2017-03-24
[데스크 시각]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주현진 사회2부 차장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1년 10·26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 직전에 펴낸 책이다. 우리 사회 이… 2017-03-21
[데스크 시각] 미국엔 두 개의 백악관이 있다/이종락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미국엔 두 개의 백악관이 있다/이종락 정치부장
미국에는 백악관이 두 개 있다. 워싱턴DC 1600 Pennsylvania Ave NW에는 우리가 잘 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고 있다. 남…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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