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데스크 시각

[데스크 시각] 신체 강탈자의 침입/홍지민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신체 강탈자의 침입/홍지민 문화부 차장
‘신체 강탈자의 침입’(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이라는 영화가 있다. 대학 시절 영화 동아리에서 처음 접했다. 영화 소… 2017-12-15
[데스크 시각] 새해에는 보고 싶지 않은 것들/김미경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새해에는 보고 싶지 않은 것들/김미경 국제부 차장
숨 가쁘게 달려온 2017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국제부에서 매일 전 세계 뉴스를 전하면서 독자들과 함께 울고 웃었습니… 2017-12-12
[데스크 시각] 출산 정책, 작은 것부터 그려야/전경하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출산 정책, 작은 것부터 그려야/전경하 정책뉴스부장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만 24세 이하로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미혼모는 2414명이다. 역시 만 24세 이하 미혼부는 3… 2017-12-08
[데스크 시각] 언제까지 ‘못 먹어도 고’만 외칠 건가/장세훈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언제까지 ‘못 먹어도 고’만 외칠 건가/장세훈 경제정책부 차장
올해 달력도 이제 마지막 한 장만 남았다. 지난날에 대한 반성 못지않게 앞날에 대한 설계가 중요한 시기다. 특히 다가올 미래를… 2017-12-05
[데스크 시각] 한병도 수석의 ‘과제’/임일영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한병도 수석의 ‘과제’/임일영 정치부 차장
“돌이켜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정무수석 자리를 없앤 것이 잘한 일 같지 않다. 당청 분리를 엄정하게 하고자 하는 대통령 의지… 2017-12-01
[데스크 시각] 광화문 심야 택시 대화/김상연 사회 2부장
[데스크 시각] 광화문 심야 택시 대화/김상연 사회 2부장
어두운 새벽 도심을 달리는 모든 택시 안에서 어떤 대화들이 오갔는지는 신만이 알리라.개별적 인간은 개별적 택시 안의 풍경만을… 2017-11-28
[데스크 시각] “바흐 위원장, 귀하 차례요”/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바흐 위원장, 귀하 차례요”/송한수 체육부장
‘우리들은 대한 건아 늠름하고 용감하다/ 기른 힘과 닦은 기술 최후까지 떨쳐 보세/ 조국의 영광 안고 온 세계에 내닫는다/ 이기… 2017-11-24
[데스크 시각] 누가 지옥을 만드나/박상숙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누가 지옥을 만드나/박상숙 문화부장
“아휴, 지옥이 따로 없다.” 수능이 일주일 연기된다는 소식에 고3 아들을 둔 친구는 엄살 섞인 한탄을 했다. 강북에 살던 친구… 2017-11-21
[데스크 시각] 작은 정책이 사회를 크게 바꾼다/문소영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작은 정책이 사회를 크게 바꾼다/문소영 금융부장
사는 지역에서 공공도서관 민간자문위원이다. 지역 어린이 전문서점의 사장님과 저명한 번역가 선생님, 책읽기 캠페인 등 시민활… 2017-11-17
[데스크 시각] 박원순 시장의 ‘걷는 도시, 서울’을 완성하려면/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박원순 시장의 ‘걷는 도시, 서울’을 완성하려면/주현진 사회2부 차장
서울 동대문구에서 60년 넘게 살고 있는 김문숙(67?가명)씨는 집 앞 전봇대를 볼 때마다 분통이 터진다. 집 담벼락에 딱 붙어 서… 2017-11-14
[데스크 시각] 형식과 내용, 그리고 미국/이제훈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형식과 내용, 그리고 미국/이제훈 정치부 차장
원단(元旦)을 코앞에 둔 2015년 12월 28일 한·일 양국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합의했다. 양국이 만든 합의안에는 일본 정부가 … 2017-11-10
[데스크 시각] 네이버의 또 다른 20년/김태균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네이버의 또 다른 20년/김태균 산업부장
1999년 6월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성SDS 멀티캠퍼스 건물의 한쪽을 사무실로 쓰고 있었다. ‘네이버’의 법… 2017-11-07
[데스크 시각] 독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리터러시/최여경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독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리터러시/최여경 사회부 차장
“기본이 사라졌어요. 인간에 대한 배려나 인권에 대한 고민 없이 눈앞의 현상만 믿을 뿐이더라고요.” 며칠 전 만난 지인이 말했… 2017-11-03
[데스크 시각] 공포, ‘전쟁 국면’의 시작일 수 있다/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공포, ‘전쟁 국면’의 시작일 수 있다/이지운 국제부장
덩샤오핑이 1978년 개혁개방을 앞두고 크게 걱정한 것은 (전면적인) 전쟁이었다. 건국 직후 겪은 6?25 전쟁의 후유증도 컸지만 뒤… 2017-10-31
[데스크 시각] 블라인드 채용을 반대하는 서울대생/윤창수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블라인드 채용을 반대하는 서울대생/윤창수 국제부 차장
지난달 서울대에서는 이 대학 학보인 대학신문에서 진행한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투표가 있었다. 무기명으로 스티커를 붙이는 방… 2017-10-27
[데스크 시각] 조국 수석, 국감에 당당히 나가라/김성수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조국 수석, 국감에 당당히 나가라/김성수 정치부장
“집이나 잘 지키고 있어야죠. 나가긴 어딜 나갑니까.” 이명박(MB) 정부 시절 민정수석 A씨는 이렇게 말했던 걸로 기억난다. 청… 2017-10-24
[데스크 시각] 당신들이 전쟁을 말할 때 우리는 몸서리친다/이두걸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당신들이 전쟁을 말할 때 우리는 몸서리친다/이두걸 금융부 차장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미국 동부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하는 친척 동생이 귀국했다. 미국 친구들은 “추석을 맞아 한국으로 잠시 … 2017-10-20
[데스크 시각] ‘15주년 생일’ 더욱 우울한 한국GM/유영규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15주년 생일’ 더욱 우울한 한국GM/유영규 산업부 차장
15번째 생일을 맞은 한국GM의 표정이 우울하다. 지난 3분기 역대 최악의 실적을 거둔 가운데, 이번 15번째 창립기념일(10월 17일… 2017-10-17
[데스크 시각] 웨인스타인/홍지민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웨인스타인/홍지민 문화부 차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만큼 미국을 시끄럽게 하는 인물이 하비 웨인스타인이다.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다. 생소하지만 어떤 작품… 2017-10-13
[데스크 시각] 문재인 정부가 ‘국격에 맞는 외교’를 하려면/김미경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문재인 정부가 ‘국격에 맞는 외교’를 하려면/김미경 국제부 차장
워싱턴 특파원을 마치고 귀국한 뒤 지난 3개월여간 적지 않은 전·현직 외교관들을 만났다. 학계로 진출한 A씨는 “외교부에 있는… 2017-10-10
[데스크 시각] 정의란 무엇인가/김상연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정의란 무엇인가/김상연 사회2부장
이승에서 지옥을 관람하고 싶다면 신문사의 사건 관련 데스크에 며칠만 앉아 있으면 된다. 살인, 납치, 강도, 사기, 성폭행, 아동… 2017-09-29
[데스크 시각] “오라, 南으로”/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오라, 南으로”/송한수 체육부장
그냥저냥 기쁠 노릇이다. 논다는 게 그렇다.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매한가지다. 꼭 이태 전 요맘때다. 내빼다시피 강원도 정선으로… 2017-09-26
[데스크 시각] 방송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들에게/박상숙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방송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들에게/박상숙 문화부장
어쩌다 공영방송의 주말 드라마를 봤다. ‘황금빛 내 인생’이란 작품인데 사골보다 더 우려먹은 출생의 비밀이 소재다. 길 잃은… 2017-09-22
[데스크 시각]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개인의 내 집 마련 계획/문소영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개인의 내 집 마련 계획/문소영 금융부장
“금융당국이 우려한 ‘8?2대책 풍선효과’에 한몫을 하겠네.”최근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한도까지 받았다. 부동산 투기를 막겠다… 2017-09-19
[데스크 시각] 부자들이 아파트값을 올리는 방법/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부자들이 아파트값을 올리는 방법/주현진 사회2부 차장
국내 최고가 아파트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아파트(1612가구). 재건축 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한형기 조합장… 2017-09-15
[데스크 시각] 문재인 대통령답지 않은 ‘사드 이후’/임일영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문재인 대통령답지 않은 ‘사드 이후’/임일영 정치부 차장
“훗날 (노무현) 대통령은 (이라크) 파병에 대해 ‘나도 개인이었다면 반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으로서는 불가피했다’라고… 2017-09-12
[데스크 시각] ‘창조론자’ 장관 후보자가 되살린 ‘통념’/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창조론자’ 장관 후보자가 되살린 ‘통념’/이지운 국제부장
‘국제과학사·과학철학연합’(IUHPS)이라는 단체가 있다. 국제학술연합회의(ICSU·International Council of Scientific Unions… 2017-09-08
[데스크 시각] 유해 생리대 의혹, 속 시원하게 밝혀라/조현석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유해 생리대 의혹, 속 시원하게 밝혀라/조현석 사회부장
살충제 달걀에 이어 유해 생리대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일에는 부작용 논란이 제기된 깨끗한나라의 ‘릴리안’의 피해자 30… 2017-09-05
[데스크 시각] 승자 없는 게임/김태균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승자 없는 게임/김태균 산업부장
“한 달에 1만원 이상 요금을 더 내고 계셨네요.”(이동통신 대리점 직원) “아, 제가 그동안 손해를 보고 있었던 건가요?”(나)… 2017-09-01
[데스크 시각] 올가을, 영화계에 일어날 두 가지 중요한 일/홍지민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올가을, 영화계에 일어날 두 가지 중요한 일/홍지민 문화부 차장
어느덧 여름의 끝자락이 보이고 있다. 보다 가을색이 완연해지면 우리 영화계는 두 가지 중요한 전환을 맞게 된다.우선 영화진흥… 2017-08-29

/

    퍼블릭IN 배너
    해피뉴런 마라톤대회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