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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끝>] 만삭에도 빛나는 미모? 아이 엄마 맞아?… 왜 씁쓸할까…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끝>] 만삭에도 빛나는 미모? 아이 엄마 맞아?… 왜 씁쓸할까…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아이 엄마 맞아?”, “만삭에도 빛나는 미모.” 만삭이거나 출산을 하고 복귀한 여자 연예인들을 향… 2015-11-21
[독박(讀博) 육아일기](34) 늘 미안한 엄마가 평생 고마울 딸에게
[독박(讀博) 육아일기](34) 늘 미안한 엄마가 평생 고마울 딸에게
두 돌을 앞둔 아기와 아직도 밤마다 잠 때문에 씨름을 한다. 예민한 탓인지 아직도 새벽에 한 두번씩 꼭 깨서는 ‘통곡’을 한다… 2015-11-19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웃는 아이’만 보면 행복한데 ‘금수저’ ‘흙수저’ 소리…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웃는 아이’만 보면 행복한데 ‘금수저’ ‘흙수저’ 소리…
사랑스런 아이를 돈에 견주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생각을 가져왔지만, 아이가 클수록 그런 생각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 2015-11-14
[독박(讀博) 육아일기](33) 아이를 키우며 엄마를 생각한다
[독박(讀博) 육아일기](33) 아이를 키우며 엄마를 생각한다
대입 수험생 자녀를 둔 이모님이 수능시험날인 오늘 아침 아이를 직접 어린이집에 등원시켜달라고 부탁하셨다. 한 시간 안에 내 … 2015-11-12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육아 조언 못 받은 초보 엄마들 오죽하면 아기 변을 찍어…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육아 조언 못 받은 초보 엄마들 오죽하면 아기 변을 찍어…
언제 어디서나 ´길잡이´가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인 것 같다. 공부를 할 때나 일을 할 때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다. 알맞은 정… 2015-11-07
[독박(讀博) 육아일기](32) 아이에게 ‘뽀로로’ 쥐어준 엄마의 반성문
[독박(讀博) 육아일기](32) 아이에게 ‘뽀로로’ 쥐어준 엄마의 반성문
22개월에 접어든 아이는 이제 웬만한 말을 다 따라한다. 어젯밤에는 잠자리에 누워서 “엄마, 사랑해요”라고 어설픈 발음으로 말… 2015-11-05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너 키울 땐 안 그랬다” 할머니 핀잔에 초보엄마 냉가슴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너 키울 땐 안 그랬다” 할머니 핀잔에 초보엄마 냉가슴
부모가 된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험이다. 나이가 많든 적든, 예전에 무슨 일을 했고 공부를 어디까지 했든 관계없이 첫아이를 … 2015-10-31
[독박(讀博) 육아일기](31) 엄마의 눈으로 본 저출산 대책은 슬펐다
[독박(讀博) 육아일기](31) 엄마의 눈으로 본 저출산 대책은 슬펐다
불과 몇 년 전까지, 나는 아이를 세 명은 낳겠다고 말하곤 했다. 세 자매 중 첫째로 자랐다 보니 형제가 있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 2015-10-29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엄마는 항상 ‘을’ 신세…맞춤형 보육은 꿈인가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엄마는 항상 ‘을’ 신세…맞춤형 보육은 꿈인가
21개월 아이가 어린이집 생활을 한 지도 벌써 1년이 됐다. 언제 다시 날지 모르는 빈자리를 얼른 채우느라 10개월짜리를 기관에 … 2015-10-24
[독박(讀博) 육아일기](30) ‘도긴개긴’ 韓·日 육아 환경…초저출산국 이유있었다
[독박(讀博) 육아일기](30) ‘도긴개긴’ 韓·日 육아 환경…초저출산국 이유있었다
해외에서 ‘독박육아’를 하고 있는 사촌 언니들 덕분에 다른 나라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어떤지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했다. 그… 2015-10-22
[허백윤기자의 독박육아] ‘슈퍼맨 아빠’보다 ‘자상한 아빠’가 최고인데…
[허백윤기자의 독박육아] ‘슈퍼맨 아빠’보다 ‘자상한 아빠’가 최고인데…
오늘로 12814일째, 421개월에 접어든 우리집 ‘큰아들’을 보면 안쓰럽기 짝이 없다. 안경 없이는 바로 앞도 제대로 못 보면서 자… 2015-10-17
[독박(讀博) 육아일기](29) 1인실 쓰고도 출산비 ′0원′…호주·미국 육아맘에게 물었…
[독박(讀博) 육아일기](29) 1인실 쓰고도 출산비 ′0원′…호주·미국 육아맘에게 물었…
-문득 궁금해졌다. 내가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것들, 외국에 사는 다른 엄마들은 어떨까. 우리나라만 이렇게 혼자 아기 키우기 … 2015-10-15
[허백윤기자의 독박육아] 입덧·지하철 출근길 서러움… 열 달 겪은 고난의 기억들
[허백윤기자의 독박육아] 입덧·지하철 출근길 서러움… 열 달 겪은 고난의 기억들
불과 2년 전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나는 어땠는지 가물가물할 정도로 아이는 커다란 존재가 됐다. 그렇지만 아기를 품고 있던 시… 2015-10-10
[독박(讀博) 육아일기] (28) 좋은 엄마 나쁜 엄마 따로 있나요
[독박(讀博) 육아일기] (28) 좋은 엄마 나쁜 엄마 따로 있나요
”저는 모성애가 없는 것 같아요. 나쁜 엄마인가봐요” 하루가 멀다 하고 육아 관련 커뮤니티에 등장하는 이 문장이 처음에는 … 2015-10-08
[카드뉴스] 한없이 외로운 초보맘, 나는 비정상일까요?
[카드뉴스] 한없이 외로운 초보맘, 나는 비정상일까요?
분명 결혼은 저의 선택이었고,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스러운 아이가 옆에 있지만 독박육아의 과정은 지독한 외로움의 연속이었습니… 2015-10-06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둘째요? 꿈속에서만 낳을게요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둘째요? 꿈속에서만 낳을게요
하루 종일 아기를 끌어안고 눈물을 쏟았던 불과 1년여 전의 기억들이 서서히 옅어지고 있다. 그만큼 아이가 자라면서 주는 기쁨이… 2015-10-03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좋은 소식’은 새댁에게 차라리 묻지 마세요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좋은 소식’은 새댁에게 차라리 묻지 마세요
명절 연휴. 대부분의 ‘며느리’들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시간들을 부담스러워할 테지만, 특히 더 가시방석에 앉아 비… 2015-09-26
[독박(讀博) 육아일기](27) 1년에 단 며칠인데 뭐가 그리 힘드냐고요?
[독박(讀博) 육아일기](27) 1년에 단 며칠인데 뭐가 그리 힘드냐고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가 다가온다. 며느리들의 신경이 바짝 곤두선다. 육아 커뮤니티에는 명절 앞뒤로 게시글이 폭주한다. 평소… 2015-09-24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먹고 자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더라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먹고 자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더라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졸리면 눈을 감고 잠을 자는 것이 이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인 줄 알았다. 그건 그냥 본능에 따라 움직일… 2015-09-19
[독박(讀博) 육아일기](26) 가끔은 그냥 ‘나’이고 싶다
[독박(讀博) 육아일기](26) 가끔은 그냥 ‘나’이고 싶다
오늘은 남편의 생일이다. 전날 밤, 놀아달라고 달라붙는 아이를 다그쳐가며 노트북을 부여잡고 마감이 임박한 글을 써대다 결국… 2015-09-17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아기를 온종일 남한테 맡기며 왜 일하려 하느냐고요?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아기를 온종일 남한테 맡기며 왜 일하려 하느냐고요?
“OO 엄마, 도대체 이 어린 애를 하루 종일 남한테 맡기면서 일을 왜 하려는 거예요?” 복직이 가까워지면서 그동안 알고 지낸 동… 2015-09-12
[독박(讀博) 육아일기](25) 아들 딸 구별 말자던 세상, 정말 달라졌을까
[독박(讀博) 육아일기](25) 아들 딸 구별 말자던 세상, 정말 달라졌을까
아기를 낳고 보니 내가 아직도 20세기에 머물러 있는 건 아닌가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아기를 가지면 무조건 일을 그만둬… 2015-09-10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엄마가 됐는데, 가장 필요한 것도 ‘엄마’였죠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엄마가 됐는데, 가장 필요한 것도 ‘엄마’였죠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가장 필요하고 갖고 싶은 것이 있었다. 바로 ‘친정 엄마’였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자 오히려 내 엄마의… 2015-09-05
[독박(讀博) 육아일기] (24) 깜깜한 초보엄마를 깨워줄 길잡이가 필요하다
[독박(讀博) 육아일기] (24) 깜깜한 초보엄마를 깨워줄 길잡이가 필요하다
세 자매 중 첫째 딸로 태어난 숙명이었는지, 지금까지 나의 삶은 주로 혼자 알아서 하는, 길잡이가 없는 시간들이었다. 같은 또… 2015-09-03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나홀로 육아, 그 처절한 외로움에 대하여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나홀로 육아, 그 처절한 외로움에 대하여
´독박육아´라는 말은 친정이나 시댁 등 보조 양육자 없이 대부분 엄마 혼자 아이를 키우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엄마들 사이… 2015-08-29
[독박(讀博) 육아일기](23) 엄마의 책임감도 아이와 함께 자란다
[독박(讀博) 육아일기](23) 엄마의 책임감도 아이와 함께 자란다
며칠 전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부모 참여수업’을 했다. 이번에는 마침 야간근무 기간인 남편이 오전에 퇴근을 하면서 … 2015-08-27
[독박(讀博) 육아일기](22) 외식에 집착하는 외로운 아기엄마의 항변
[독박(讀博) 육아일기](22) 외식에 집착하는 외로운 아기엄마의 항변
지난해 이맘 때쯤이다. 스트레스는 쌓일대로 쌓였고 외로움과 우울함이 정점을 찍었던 시기다. 잠들기 전 남편에게 “내가 사라… 2015-08-20
[독박(讀博) 육아일기](21) 아줌마가 되게 해줘서 고마워
[독박(讀博) 육아일기](21) 아줌마가 되게 해줘서 고마워
#. 올해 초, 복직을 앞두고 드디어 미용실에 갔다. 모유 수유도 끝냈겠다, 2년여 만에 파마를 하기로 결심했다. 단발머리가 예쁜… 2015-08-13
[독박(讀博) 육아일기](20)엄마가 되어 뒤늦게 사춘기가 찾아왔다
[독박(讀博) 육아일기](20)엄마가 되어 뒤늦게 사춘기가 찾아왔다
비교적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착각이었다. 아기가 태어난 뒤부터 나는 계속해서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듯한 경험을… 2015-08-06
[독박(讀博) 육아일기] (19) 연예인 만삭화보, 그것은 꿈일 뿐…
[독박(讀博) 육아일기] (19) 연예인 만삭화보, 그것은 꿈일 뿐…
만 서른, 어엿한 아기 엄마가 되었지만 내 마음은 아직 풋풋했던 여고생 시절을 기억한다. 꿈 많고 순수했던 시간이 또렷하다. …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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