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시작전부터 길게 선 줄…대선 재외투표 첫날 일본서 ‘열기’
19대 대선 재외투표 첫날인 25일 일본 도쿄(東京)도 미나토(港)구 미나미아자부(南麻布)의 주일 한국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시작 시간인 오전 8시가 채 되기 전에 이미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2017-04-25
‘프랑스 좌파의 몰락’ 대선 1차 투표서 사회당 후보 5위로 추락
에마뉘엘 마크롱과 마린 르펜이라는 아웃사이더들이 프랑스 정치판도를 흔든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의 또 다른 충격은 프랑스 좌파를 대변해온 사회당의 몰락이다. 미 시사 월간 애틀랜틱은 24일 1차… 2017-04-25
또 성추문 논란 휩싸인 폭스뉴스, 이번에는 토크쇼 진행자 숀 해니티
잇단 성추문 의혹에 휩싸인 미국의 폭스뉴스에서 이번에는 인기 토크쇼 진행자 숀 해니티(56)가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고 현지 언론들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로거 데비 슐레슬(48·여)은 지… 2017-04-25
韓때리기 몰두한 日, ‘독도=일본땅’ 명시 등 외교청서로 또 자극
일본 정부가 독도와 소녀상 문제 등으로 한국을 또 자극했다. 일본 정부는 25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에 해당)를 통해 독도가 자국의 고유영토이고, 한국의 차기 정… 2017-04-25
한미일 6자회담 대표 ‘대북 압력강화’ 합의…中 우다웨이도 방일
한국과 미국, 일본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가 25일 일본 도쿄에서 만나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차단을 위해 대북 압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6자회담 중국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武大偉) 외교… 2017-04-25
갤럭시S8 선주문 역대 최대…삼성미국법인 “S7보다 30% 많아”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모델인 갤럭시S8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선주문량이 역대 최다 수준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24일(현지시간) 갤럭시S8과 S8 플러스 선주문량이 지난해 갤럭시 S7 … 2017-04-25
“아이폰 8 대량생산 10∼11월로 밀릴 것”…또 지연 관측
아이폰 8 출시가 1∼2개월가량 늦어질 것이라는 추측이 잇따르고 있다.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KGI증권의 궈밍치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아이폰의 대량생산이 새… 2017-04-25
나무속 숨어있던 ET의 정체는?
나무속 숨어있던 ET의 정체는?
영화 ‘ET’의 외계 생명체 ET(?)가 나무속에?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잉글랜드 그레이터런던 벡슬리의 커스티… 2017-04-25
핀란드 이어 캐나다 온타리오주도 ‘기본소득제’…연 1천400만원
핀란드에 이어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기본소득제 실험에 나섰다. 지난해 스위스의 기본소득 국민투표를 계기로 세계적 관심사로 떠오른 기본소득제가 확산할지 주목된다. 24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 2017-04-25
동남아 컴퓨터서버는 악성코드 온상…인터폴, 9천대 감염 확인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지역에 소재한 컴퓨터 서버가 대거 악성 소프트웨어(멀웨어)에 감염됐다는 사실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주도의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고 현지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2017-04-25
‘적과의 동침’…테러용의자와 부적절 관계 맺은 필리핀 여경
필리핀 경찰이 발칵 뒤집혔다. 여성 경찰 간부가 과거 자신이 조사했던 테러용의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25일 GMA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주말 필리… 2017-04-25
美 총격을 부르는 직장 스트레스?…직원이 상사 쏘고 자살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의 한 고층 빌딩에서 24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졌다고 ABC방송과 폭스뉴스, 댈러스모닝뉴스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근무시간 중 댈러스 린든 B… 2017-04-25
미국 항공사 소송 몸살 쫓겨난 승객들 “갑질 못 참아”
미국 항공사 소송 몸살 쫓겨난 승객들 “갑질 못 참아”
1천만원짜리 비즈니스석에 쫓겨난 승객 1억7천만원 소송 AA서 유모차 빼앗긴 승객 ‘오버 부킹’ 사건 동일 변호사 선임 오버 부… 2017-04-25
유나이티드항공 승객들 ‘뿔났다’…유모차 뺏긴 승객도 소송 채비
미국 항공사들의 잇따른 ‘갑질’이 승객들의 공분을 산 가운데 유나이티드항공 비즈니스석에 탑승했다가 영문도 모르고 이크노미석으로 쫓겨난 승객이 이 항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또 미국… 2017-04-25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 사별 육아법 공개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 사별 육아법 공개
“충격은 극복능력은 근육과 비슷, 아이들에게 키워줘야” “과거 직면해야 절망감 벗어나··· 회고 동영상 함께 봐” 셰릴 샌… 2017-04-25
‘불의고리’ 칠레 태평양연안서 규모 7.1 지진…주민 긴급대피
‘불의고리’ 칠레 태평양연안서 규모 7.1 지진…주민 긴급대피
칠레 인근 태평양에서 24일(현지시간) 오후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진앙은 칠레 태평양 … 2017-04-25
오토바이 날치기범 잡은 베트남 택시기사
오토바이 날치기범 잡은 베트남 택시기사
베트남에서 보행 중인 여성의 가방을 낚아채 달아나던 바이커를 제압한 택시 기사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호주 나인뉴스는 25일 … 2017-04-25
남미삼각지대서 떼강도 현금수송업체 습격…450억원 강탈
브라질·파라과이·아르헨티나 접경지역인 이른바 남미삼각지대에 있는 현금수송업체에 떼강도가 들어 현금 4천만 달러(약 450억 원)를 털어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남미삼각지대에서 일어난 강… 2017-04-25
트럼프, 우주에 534일 최장 체류한 美여성과 통화
트럼프, 우주에 534일 최장 체류한 美여성과 통화
ISS 女선장에 축하전화··· 이방카와 동석 “첫번째 임기 내 화성 여행 추진하고 싶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2017-04-25
日, 외교청서서 ‘독도 일본땅’ 되풀이·韓의원 독도 방문 항의
일본이 올해도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2017년판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에 해당)를 25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일본 외무성이 마련한 외교청서는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 2017-04-25
일본, 외교청서에서 ‘독도 일본땅’ 주장…부산 소녀상 설치에 “매우 유감”
일본, 외교청서에서 ‘독도 일본땅’ 주장…부산 소녀상 설치에 “매우 유감”
일본이 올해에도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2017년판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에 해당)를 내놨다. 일본 외무성은 25일 … 2017-04-25
마크롱 60% vs 르펜 40%…프랑스 대선 결선 여론조사 결과
마크롱 60% vs 르펜 40%…프랑스 대선 결선 여론조사 결과
프랑스 대선 결선에서 중도신당 ‘앙 마르슈’(전진)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가 극우정당 국민전선(FN) 마린 르펜 후보를 60% 대… 2017-04-25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지지 선언…“극우세력은 국가분열·자유침해”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지지 선언…“극우세력은 국가분열·자유침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5월 7일 치러질 대선 결선에서 중도신당의 에마뉘엘 마크롱(39)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 2017-04-25
미국, 사린가스 사용한 시리아 제재…271명 재산 동결
미국, 사린가스 사용한 시리아 제재…271명 재산 동결
미국 정부가 24일(현지시간) 자국민에게 화학무기인 사린가스를 사용한 시리아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제재를 단행했다… 2017-04-25
헤일리 美유엔대사 “북한 핵실험 시 군사타격 가능”
헤일리 美유엔대사 “북한 핵실험 시 군사타격 가능”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북한이 6차 핵실험 등의 도발을 감행할 경우 미국은 북한에 대한 군사적 타격을 배제하지 않겠… 2017-04-25
美댈러스 오피스빌딩서 총격…직원이 사장 쏜 듯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의 한 고층 빌딩에서 24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 특수기동대(SWAT)가 출동했다고 폭스뉴스와 댈러스모닝뉴스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댈러스 린든 B.존슨 프리웨… 2017-04-25
트럼프 “법인세율 35%에서 15%로 내려라” 참모들에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 35%인 법인세율을 15%로 내리도록 지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의 소식통은 지난 주 백악관에서 열린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 2017-04-25
주한美대사 지낸 마크 리퍼트, 보잉사 부사장으로 이동
마크 리퍼트(44) 전 주한 미국대사가 보잉사에 새 둥지를 튼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보잉사는 최근 리퍼트 전 대사를 외국 정부 업무담당 부사장으로… 2017-04-25
뉴욕증시 佛대선 우려 완화에 상승…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프랑스 대통령 선거 우려 완화로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장중 및 마감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 2017-04-25
트럼프 “나는 다른 대통령”…혼돈과 좌절 거듭한 취임 첫 100일
反이민·오바마케어 폐지·장벽건설 잇단 좌절에 지지율 최저대통령직 자체를 실험…‘러시아 내통’ 확인시 탄핵 가능성도 혼돈의 연속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제45대 대통령이 오는 29일(현지…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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