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언론 “한중일 정상회의 내년 3월 이후로 늦어질 수도”
일본 정부가 연내 개최를 추진해 온 한중일 정상회의가 내년으로 넘어가게 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산케이신문이 8일 전했다. 일본 정부는 2016년 한중일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으면서 회의 개최를… 2017-12-08
멜라니아 크리스마스 소원은? “무인도에서 가족 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립 어린이 병원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병원 신경과학 센터를… 2017-12-08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왜 잦을까? 알고보니...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왜 잦을까? 알고보니...
지난 10월 미국 북캘리포니아 와인 산지로 유명한 나파와 소노마 밸리 등 8개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은 건물 8500여채를 태우고… 2017-12-08
대만서 9시간 동안 관측된 무지개…“세계 신기록 등재 예정”
대만서 9시간 동안 관측된 무지개…“세계 신기록 등재 예정”
대만 하늘에 무려 9시간 동안 무지개가 관측돼 화제다. 대만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6시57분 타이베… 2017-12-08
용인 일가족 살해 용의자, 뉴질랜드 법정서 한국송환 동의
경기 용인에서 일가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 모(35) 씨가 도피 중인 뉴질랜드의 법정에서 한국으로의 송환에 동의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김 씨는 이날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 2017-12-08
美, ‘예루살렘 결정’ 후폭풍 대비해 해병대 출동태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한 것과 관련, 미 해병대는 소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곳의 대사관과 영사관 등 재외공관을 보호할 준비가 돼 있다고 미군 기관지 … 2017-12-08
승객 기내식 몰래먹던 中항공사 스튜어디스 정직
승객 기내식 몰래먹던 中항공사 스튜어디스 정직
중국 여객기에서 남은 승객 기내식을 몰래 먹던 여승무원이 적발돼 이 직원에게 정직 처분이 내려졌다. 8일 중국 관찰자망에 따르… 2017-12-08
‘햇빛 가리려다’ 태국 군부정권 2인자, 명품시계·반지 ‘들통’
2014년 쿠데타를 일으켜 집권한 태국 군부정권의 이인자인 쁘라윗 왕수완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 단체 사진을 찍던 도중 드러난 고가 장신구들 때문에 부패조사 선상에 올랐다고 현지 언론이 8일 … 2017-12-08
아베 사학스캔들 추궁 피하다가…日 국회개원일수 20년만에 최소
일본 여당 자민당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사학스캔들과 관련한 추궁을 피하려고 임시국회를 제대로 열지 않은 탓에 올해 일본의 국회 개원 일수가 지난 20년 사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7-12-08
물러나는 아키히토 일왕…전쟁책임 반성·‘백제 핏줄’ 강조
일본 정부의 8일 각의(국무회의) 결정으로 1년 5개월 뒤인 2019년 4월말 물러나게 되는 아키히토(明仁) 일왕. 그는 ‘국가의 상징’으로 활동한 첫 일왕이었다. 2차대전 당시 일왕으로 전쟁 가해 책… 2017-12-08
美켄터키 동성 결혼증명서 논란 당사자 선거서 재대결
2년 전 동성 간 결혼증명서 발급을 놓고 대립했던 미국 켄터키 주 여성 공무원과 동성애 남성이 새로운 대결을 벌이게 됐다. 7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과 ABC방송 등에 따르면 2015년 켄터키 주 … 2017-12-08
유엔 안보리 “리비아 노예거래는 반인륜 범죄” 공식 성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7일(현지시간) 리비아에서 이주민을 노예로 팔아넘기는 행위는 인도주의에 반하는 범죄라며 이를 규탄하는 공식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안보리 15개 이사국은 “이주민… 2017-12-08
CIA 국장 후보 코튼 “北문제에서 중국은 적…주한미군 늘려야”
미국의 차기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후보로 거론되는 공화당의 톰 코튼(아칸소·40) 상원의원이 북한 문제에 있어 중국은 동맹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적(敵)에 가깝다고 비판했다. 상원 군사위원회… 2017-12-08
2국가 해법 물 건너가나…팔레스타인 주민들 불신감 고조
중동평화의 궁극적 방안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두 민족이 각각 독립국을 세우는 ‘2국가 해법’은 아직 가능한 것일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적 다양성을 상징하는 종교성지 예루살렘을… 2017-12-08
日, 추경에 방위비 1조8천500억원…北핑계 미사일방어 ‘속도’
일본 정부가 북한 미사일 위기를 핑계로 올해 추경예산에 거액의 방위비를 편성할 방침이라고 산케이신문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추경예산에 1천900억엔(약 1조8천500억원)의 방… 2017-12-08
“빼앗긴 예루살렘 되찾자” 중동서 무장단체 선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선언한 이후 중동에서는 미국을 겨냥한 무장단체의 선동으로 긴장 수위가 높아졌다. 로이터통신은 7일(현지시간)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 2017-12-08
“비트코인 광풍 위험”…인도네시아, 가상화폐 사용 전면 금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내년부터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8일 트리뷴뉴스 등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BI는 지난달 29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새 규제를 마… 2017-12-08
일왕 바뀐다…아키히토 2019년 4월말 물러나고 다음날 아들 즉위
아키히토(明仁) 현 일왕이 2019년 4월 30일 퇴위하고 다음날인 5월 1일에 아들인 나루히토(德仁) 왕세자가 즉위한다. 일본 정부는 8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주재로 각의(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2017-12-08
“교육수준-치매 연관성 확실하다”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낮다는 많은 연구결과가 있다. 그러나 이것이 교육에 의해 뇌 기능이 개선된 효과인지 아니면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가정형편이 좋아 이것이 치… 2017-12-08
美 캘리포니아 산불 연기가 호흡기 위협…“발암물질 포함”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서부에서 동시다발로 발화한 산불로 희뿌연 연기가 대도시인 로스앤젤레스(LA) 지역과 인근 도시까지 뒤덮고 있다. 전문가들은 바짝 마른 초목이 타면서 형성된 산불 연기가 발… 2017-12-08
각국 환경장관 등 모발 수은 검사하니 절반 이상이 기준치 초과
“장·차관을 비롯해 각국 환경부 고위직 인사 중 절반 이상의 머리카락에서 검출된 수은 농도가 건강 기준치를 초과했다.” 스웨덴에 본부를 둔 국제 보건환경단체 네트워크인 IPEN은 6일(현지시간… 2017-12-08
‘쿠데타 트윗’에 왕관 박탈된 미스 터키, 쇠고랑 찰 판
쿠데타와 관련한 ‘부적절한’ 트윗으로 논란을 일으킨 미스 터키 대회 우승자가 왕관이 박탈된 것도 모자라 옥살이 위기에 몰렸다. 이스탄불검찰은 7일(현지시간) 이스탄불대학 영어교육과 학생 으… 2017-12-08
“틸러슨·매티스·억만장자 절친도 트럼프 뜯어말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미 몇 달 전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키로 사실상 결심을 굳혔으며, 이 과정에서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장관, 그리고 억만장자 친구인… 2017-12-08
펜스-압바스 회담 무산 위기…‘예루살렘 수도 선언’에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 선언의 후폭풍으로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간 회담이 취소 위기에 처했다. 7일(현지시간) AP통신에… 2017-12-08
카터, ‘예루살렘 결정’에 “긴장악화·평화위협” 비판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공식 인정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이 중동의 긴장을 악화하고 평화를 위협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2017-12-08
美올림픽위원회 “美선수단 평창 파견 계획 변동없다”
미국올림픽위원회(USOC)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미국 선수단 전체를 파견하는 기존 계획에 변동이 없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마크 존스 USOC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우리… 2017-12-08
美 캘리포니아 왜 유독 산불로 신음하나…“온난화가 주범”
지난 10월 미국 북 캘리포니아 와인 산지로 유명한 나파와 소노마 밸리 등 8개 카운티에서 발화한 산불로 건물 8천500여 채가 소실되고 주민 40여 명이 사망했다. 두 달 만에 캘리포니아 남서부에서… 2017-12-08
호주 해변 길이 18m 무게 60t 고래 사체 처리 ‘진땀’
호주의 지역 당국들이 최근 조류를 따라 해변에 잇따라 나타나는 거대한 고래 사체들 처리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8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서부 퍼스에서 남쪽으로 약 600㎞ 떨어진 유명 해변에는 길… 2017-12-08
“중동파국 막자” 교황·국왕·스트롱맨 모두 바빠졌다
세계 지도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일으킨 예루살렘 파문을 수습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고 있다. 미국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공인한 데 따른 아랍권의 공분이 글로벌 안보위기로… 2017-12-08
中상무부, 대북 원유 공급 중단 가능성에 “대북 결의 이행중”
북한이 지난달 29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인 ‘화성-15형’을 발사한 뒤 미국 주도로 대북 원유 공급 중단 등이 검토되자 중국 상무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를 엄격히 이행하고 있…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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