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소 신성시하는 인도, 실은 세계 최대 소고기 수출국
힌두교도가 인구의 80%를 차지하는 인도는 소를 신성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힌두교도들은 소의 몸에 무수히 많은 신들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다. 소를 숭배하는 이유다. 힌두교도들에게 고기… 2017-04-24
구글이 검색창 아래서 현금 긁어모으는 비법은
구글의 공동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을 당시에는 검색 결과에 광고가 등장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입장이었다. 두 사람은 1998년에 공동 발… 2017-04-24
日보험사 10년 뒤 암·뇌졸중 발병 확률 예측해준다
일본 보험사가 개인별로 10년 뒤에 암이나 뇌졸중 등 질병에 걸릴 확률을 무료로 예측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24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쿄해상일동(東京海上日動)화재보험은 하반기부터 10년… 2017-04-24
日 최고봉 후지산 올 여름 1만원 입산료 징수 강화
일본 최고봉 후지산(3천776m) 정상에 오를 때 1인당 1천엔(1만원)씩 내는 입산료(후지산보전협력금) 징수가 올해부터 강화된다. 후지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뒤인 2014년부터 자발성을 강조하… 2017-04-24
애플, 위성인터넷에 관심…“인터넷 안되는 수십억 명 연결”
애플이 구글에서 위성사업 담당 간부 2명을 영입하는 등 위성인터넷 사업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구글 위성운용 사업을 이끌던 존 펜위크와 위성… 2017-04-24
켈리 교수 아이들 모델로 한 애니메이션 나왔다
켈리 교수 아이들 모델로 한 애니메이션 나왔다
로버트 켈리 부산대 교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이 공개됐다. 로버트 켈리 교수는 지난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 2017-04-24
트럼프, 아베·시진핑 연쇄 통화…북핵 저지 ‘한목소리’
트럼프, 아베·시진핑 연쇄 통화…북핵 저지 ‘한목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잇따라 전화통화를 하며 북핵 저… 2017-04-24
트럼프, 아베·시진핑과 연쇄 통화…북핵 저지 한 목소리
트럼프, 아베·시진핑과 연쇄 통화…북핵 저지 한 목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잇따라 전화통화를 하며 핵 개발… 2017-04-24
마약 취해 운전석에서 잠들었던 미국 여성 근황
마약 취해 운전석에서 잠들었던 미국 여성 근황
“추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영상이 제 인생을 살렸어요.” 지난달 사고가 난 차량 운전석에서 마약에 취한 채 발견돼 미국인들… 2017-04-24
11일 만에 또 통화한 트럼프·시진핑 “북한문제 긴밀대응”
북한의 6차 핵실험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24일 오전 전화 통화에서 북핵 문제에 긴밀히 대응하기로 했다. 관영 CCTV에 따르면 트럼프… 2017-04-24
美트럼프-日아베와 통화…北에 ‘도발 자제’ 강력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4일 전화 통화를 하고 핵·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에 대해 도발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 2017-04-24
中전문가 “북 핵실험시 원유공급감축 가능성 점증”
중국이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오기 위해 원유공급 감축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이 분석했다. 24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진창이(金强一) 연변대 국… 2017-04-24
한반도 위기 고조속 주목받는 北·中 ‘강 대 강’ 대치
북한 핵문제에 대한 미국과 중국의 공조가 본격화되면서 중국과 북한이 ‘강 대 강’으로 대치하기 시작했다. 오는 25일 북한 인민군 창건일을 앞두고 6차 핵실험 가능성이 제기되고 북한과 중국의 … 2017-04-24
佛대선 놓고 세계 정상들 ‘응원전’…오바마·메르켈 vs 트럼프
프랑스 대선을 놓고 세계 주요 지도자들이 때아닌 ‘응원전’을 벌이고 있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3일(현지시한)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결선에 진출한 두… 2017-04-24
조선중앙통신-환구시보 ‘北中 대리전’…대북제재 강화속 ‘설전’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이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북한이 관영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중국을 맹비난하며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 공산… 2017-04-24
중국서 아보카도 열풍…건강 찾는 소비자 덕에 수입 250% 급증
중국에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아보카도 열풍이 불고 있다. 중국에서 아보카도 인기 덕에 멕시코·칠레 등지에서 중국으로 수입하는 아보카도 수량이 매년 250%씩 늘어나고 있다고… 2017-04-24
세계 군사비 지출 2016년 1조6천860억달러로 증가세 지속
전 세계 군사비 지출액이 지난 2016년 1조6천860억달러(약 1천930조4천400억 원)로 2년 연속 증가했다. 나라별 군사비 규모는 미국과 중국이 압도적 1, 2위를 지켰으며, 한국은 0.9% 증가한 367억7천… 2017-04-24
뉴욕 트럼프 호화주택 새주인은 中여성부호…“태자당·군 인맥”
중국 여성 부호가 미국 뉴욕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소유의 180억원짜리 호화주택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부호는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기관의 뉴욕 지부장인 데다 태자당(중국 … 2017-04-24
트럼프, 북핵 관련 아베 시진핑과 연쇄 통화 예정
트럼프, 북핵 관련 아베 시진핑과 연쇄 통화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금명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잇따라 전화통화를 할 것으로 23일(현지시간… 2017-04-24
프랑스 대선에 ‘데가지즘’ 선풍…“기성 체제·인물 다 바꾸자”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에마뉘엘 마크롱과 마린 르펜이라는 아웃사이더들이 1, 2위로 결선에 진출하면서 전통적 좌우 주류 진영이 탈락한 데 대해 영국의 일간 더타임스는 24일 ‘프랑스 엘리트층… 2017-04-24
中,자국산 항모진수식 ‘할듯말듯’…北창군절 의식해 연기한듯
중국 첫 자국산 항공모함의 진수일이 북한 인민군 창건일인 25일 이후로 미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애초 중국 해군 창건 68주년인 23일 하려 했으나, 북한이 창군절을 앞두고 6차 핵실험… 2017-04-24
[포토] 마크롱, ‘승리의 V’ 그리며 결선투표 진출…르펜과 격돌
[포토] 마크롱, ‘승리의 V’ 그리며 결선투표 진출…르펜과 격돌
프랑스 중도신당 ‘앙 마르슈’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결과 결선 진출이 확정되자 환호… 2017-04-24
‘멕시코 장벽’ 갈등에 트럼프 취임 100일 정부 ‘셧다운’ 우려
멕시코 국경 장벽건설을 둘러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의회의 갈등이 풀리지 않아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업무정지)이 우려되고 있다. 앞서 민주당은 2018회계연도 예산안에 장벽건… 2017-04-24
美트럼프-日아베, 전화 통화…대북 공조방안 협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4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의 도발 가능성 등으로 긴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교토통신이 전했다. 트… 2017-04-24
보스턴 마라톤 중 도로 직사각형 안 행인들 정체는?
보스턴 마라톤 중 도로 직사각형 안 행인들 정체는?
수만명이 참가하는 보스톤 마라톤 경기 중 행인들은 어떻게 길을 건널까? 지난 19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17일… 2017-04-24
왕이 中외교부장 “북핵 당사국들, 평화·이성의 목소리 내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북핵문제 해결에서 지금은 평화와 이성의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그리스를 방문중인 왕 부장은 23일 니코스 코치아스 그리스 외교장관과 … 2017-04-24
“중국 새 대북제재로 평양공항 ATM 작동 안해”
북한 평양 순안국제공항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ATM) 2대가 중국의 신규 제재 때문에 작동하지 않는다고 AP통신이 24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AP는 순안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에 있는 해당 ATM은… 2017-04-24
佛 대선 마크롱·르펜 2파전 압축…결선 레이스 ‘시동’
佛 대선 마크롱·르펜 2파전 압축…결선 레이스 ‘시동’
프랑스 대선 결선에 중도신당 ‘앙 마르슈’(‘전진’이라는 뜻)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와 극우정당 국민전선(Front National)의… 2017-04-24
트럼프, 보수언론 백악관 초청 리셉션…“8년간 소외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수언론들을 백악관에 초대해 리셉션을 연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원 아메리카 뉴스 네트워크, 더 데일리 콜러, 브레이… 2017-04-24
“백포도주·독주 마시는 여성, ‘딸기코’ 위험”
백포도주 또는 독주를 마시는 여성은 주사비(딸기코)가 나타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학 의대 피부과 전문의 아브라르 쿠레시 박사 연구팀이 간호사 건강연구(NHS: Nurses…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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