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김금숙의 만화경

[김금숙의 만화경] 나를 지키며 가족을 사랑하는 법
[김금숙의 만화경] 나를 지키며 가족을 사랑하는 법
J는 파리 유학 시절 알게 된 친구다. 열 살이 넘어 프랑스 남부에 입양됐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 어느 날 치즈와 베이… 2018-09-18
[김금숙의 만화경] “열심히 살지 마”
[김금숙의 만화경] “열심히 살지 마”
“열심히 살지 마.” 진행 중인 작업회의 뒤풀이에서 A씨가 던진 말에 귀가 번쩍 뜨인다. “답사 가는 버스 안이었는데, 내가 이…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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