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김형준의 정치비평

[김형준의 정치비평] 협치 절벽에서 벗어나려면
[김형준의 정치비평] 협치 절벽에서 벗어나려면
문재인 정부가 협치 위기를 맞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야 3당의 반대에도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 대한 임명을 강행한 것이 빌미… 2017-06-24
[김형준의 정치비평] ‘다시는 실패하지 않는 정부’로 가는 길
[김형준의 정치비평] ‘다시는 실패하지 않는 정부’로 가는 길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보름 정도 지났다. 국민의 80% 이상이 ‘잘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지난 대선에서 문… 2017-05-27
[김형준의 정치비평] ‘중대(重大) 선거’의 관점에서 본 대선
[김형준의 정치비평] ‘중대(重大) 선거’의 관점에서 본 대선
대통령 선거가 종반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 대선은 역대 대선과 사뭇 달랐다. 헌정 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탄핵당해 치러지는 보궐… 2017-04-29
[김형준의 정치비평] ‘3無 선거’에서 벗어나야 희망이 있다
[김형준의 정치비평] ‘3無 선거’에서 벗어나야 희망이 있다
대통령 선거가 40일도 남지 않았다. 각 정당 대선 후보들의 윤곽도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최대 승부처인… 2017-04-01
[김형준의 정치비평] 승복 없이 민주주의 없다
[김형준의 정치비평] 승복 없이 민주주의 없다
대한민국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성(촛불)과 탄핵 반대(태극기)로 나뉘어 두 동강 나고 있다. 나라가 이렇게 갈린 데는 … 2017-03-04
[김형준의 정치비평] 지지율이 아니라 자질이 중요하다
[김형준의 정치비평] 지지율이 아니라 자질이 중요하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예기치 못한 대선 불출마로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대선 구도는 순식간에 야권으로 급격하게 기울어지… 2017-02-04
[김형준의 정치비평] 합의와 협치의 ‘민주주의 3.0 시대’를 열자
[김형준의 정치비평] 합의와 협치의 ‘민주주의 3.0 시대’를 열자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丁酉年)을 맞이했다. 통상 우리는 벅찬 기대와 희망으로 새해를 맞이한다. 그런데 올해는 착잡함과 두려움…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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