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박건승 칼럼

[박건승 칼럼] 구멍가게, 안타깝다
[박건승 칼럼] 구멍가게, 안타깝다
이 땅에 편의점이 생긴 것은 1982년 야간통행금지가 해제되면서다. 1945년 광복 직후 시작된 통금이 37년 만에 없어진 것에 맞춰… 2018-12-13
[박건승 칼럼] 산업은행 회장이라는 자리
[박건승 칼럼] 산업은행 회장이라는 자리
한국산업은행 회장은 10년 전까지만 해도 ‘총재’로 불렸다. 그때만 해도 총재들은 대부분 힘있는 재무부 출신 관료로 메워졌다… 2018-11-01
[박건승 칼럼] 평양의 환희가 끝난 뒤
[박건승 칼럼] 평양의 환희가 끝난 뒤
문재인 대통령은 그제 아침 평양행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 3당 정당대표들과 함께 활주로를 걸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 2018-09-20
[박건승 칼럼] 국민연금 고해성사가 필요하다
[박건승 칼럼] 국민연금 고해성사가 필요하다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은 각각 자국의 연금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끈 지도자다. 동시… 2018-08-16
[박건승 칼럼] 김영주 장관의 경우
[박건승 칼럼] 김영주 장관의 경우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동운동에 뛰어든 건 은행권의 성차별 때문이었다. 그는 알려진 대로 농구 선수 출신이다. ‘무학여고…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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