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나태주 풀꽃 편지

[나태주 풀꽃 편지] 우리 집 자장가
[나태주 풀꽃 편지] 우리 집 자장가
‘자장자장 잘도 잔다 우리 애기 잘도 잔다/ 멍멍개도 잠을 자고 꼬꼬닭도 잠을 잔다/ 자장자장 잘도 잔다 우리 애기 잘도 잔다/… 2017-05-22
[나태주 풀꽃 편지] 아파서 봄이다
[나태주 풀꽃 편지] 아파서 봄이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겨울보다는 봄을 좋아한다는 말이 있다. 나 자신도 젊어 한 시절은 겨울이 좋았고 여름도 좋았다. 겨… 2017-04-10
[나태주의 풀꽃 편지] 엄혹한 세월
[나태주의 풀꽃 편지] 엄혹한 세월
둘러보아 좋은 소식이나 조짐은 없다. 지난해 원숭이의 해를 살면서 우리는 참 많이 위태위태했고 머리가 쭈뼛쭈뼛해지는 일들을… 2017-02-27
[나태주 풀꽃 편지] 시 읽는 중학생들
[나태주 풀꽃 편지] 시 읽는 중학생들
문학 강연을 하면서 가장 까다로운 상대는 중학생들이다. 중학생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로서 성장 과정상 질풍노도기를 통과하… 2017-01-09
[나태주 풀꽃 편지] 딸에게
[나태주 풀꽃 편지] 딸에게
딸아, 예전엔 그래도 가끔 너에게 편지글을 썼는데 요즘엔 통 그러지 못했구나. 실상 글이란 것은 읽어야 할 특정한 상대방이 있… 2016-12-26
[나태주 풀꽃 편지] 느리게 산다는 것
[나태주 풀꽃 편지] 느리게 산다는 것
얼마 전 한 방송사로부터 프로그램 제작 제안이 왔다. 주제가 느림의 미학이라는 것이다. 왜 내가 느림의 미학의 대상이 되었을까… 2016-11-14
[나태주 풀꽃 편지] 밥과 흰 구름
[나태주 풀꽃 편지] 밥과 흰 구름
오랫동안 시를 써 오면서 나는 자주 ‘시는 밥이요 물이요 공기다’라는 말을 자주 해 왔다. 시가 나한테 그만큼 소중하다는 뜻으… 2016-10-03
[나태주 풀꽃 편지] 마이너 시대
[나태주 풀꽃 편지] 마이너 시대
요즘은 너나없이 사는 일이 힘들다고 하고 지쳤다고 한다. 옷이나 밥이나 집이 없어 힘들고 지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힘들고 지… 2016-08-22
[나태주 풀꽃 편지] 시인의 자리
[나태주 풀꽃 편지] 시인의 자리
인간은 이성도 있고 감성도 있는 존재다. 이성은 무엇인가를 알고 기억하고 따지고 분석하고 종합하는 마음의 능력이다. 학교 교…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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