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김유민의 노견일기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를 사랑한다는 거짓말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를 사랑한다는 거짓말
진돗개 아홉 마리가 남겨졌다. 아니, 버려졌다. 새롬이와 희망이 그리고 올해 태어난 일곱 마리의 새끼들 이야기다. 서울시 종로… 2017-03-17
[김유민의 노견일기] 반려동물 안락사 권하는 사회
[김유민의 노견일기] 반려동물 안락사 권하는 사회
안락사는 그리스어로 ‘아름다운 죽음’이다. 사람의 경우 불치의 병으로 남은 삶을 고통 속에 연명해야만 할 때, 본인과 가족의… 2017-02-24
[김유민의 노견일기] 마지막 인사, 반려견의 장례
[김유민의 노견일기] 마지막 인사, 반려견의 장례
16살이 된 푸들을 키우고 있다. 사람 나이로 80세가 된 할아버지 복실이. 이 친구의 눈이 어제보다 오늘 더 뿌옇다. 일상적인 움… 2017-02-17
[김유민의 노견일기] 세상에 버려져야 할 개는 없다
[김유민의 노견일기] 세상에 버려져야 할 개는 없다
대로변에 버려진 개를 본 적이 있다. 하얬을 털이 땟자국으로 얼룩진 개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서성거리고 있었다. 못해도… 2017-02-10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의 하루…“혼자 두지 않을게”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의 하루…“혼자 두지 않을게”
연휴를 앞두고 호되게 아팠다. 지독한 급체엔 뾰족한 수가 없어서 5일 내내 누워지냈다. 몸은 괴로웠지만 하루종일 복실이 옆에 … 2017-02-03
[김유민의 노견일기] 첫 이별을 준비하다
[김유민의 노견일기] 첫 이별을 준비하다
일주일 전 나이 든 시츄 꼬비의 사연을 받았다. 15년을 함께 한 꼬비와의 이별이 머지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슬퍼진다는 내용이었… 2017-01-20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개의 매력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개의 매력
사람 나이로 80세가 된 할아버지 푸들 복실이. 이 친구의 눈이 어제보다 오늘 더 뿌옇다. 일상적인 움직임조차 버거워 보인다. 어… 2017-01-13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16살이 된 푸들을 키우고 있다. 사람 나이로 80세가 된 할아버지 복실이. 이 친구의 눈이 어제보다 오늘 더 뿌옇다. 일상적인 움…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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