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민중의 입에서 나오는 대로 쓴 ‘오래된 미래’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민중의 입에서 나오는 대로 쓴 ‘오래된 미래’
헌책방이라고 해서 책을 무조건 싸게 파는 것은 아니다. 어떤 책은 표지 뒤에 쓰인 정가보다 비싼 것도 있다. 큰 틀에서 보자면 … 2017-05-01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인터넷 없던 그때 그 시절, 숙제 도와준 ‘정보의…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인터넷 없던 그때 그 시절, 숙제 도와준 ‘정보의…
초등학교 다니던 때, 선생님이 내주는 숙제는 학교 공부의 연장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당시에는 컴퓨터나 인터넷이라는 것 자체를… 2017-04-17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친구네 집 월부책 많은 책을 어떻게…아저씨 부자…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친구네 집 월부책 많은 책을 어떻게…아저씨 부자…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친구가 거의 없었던 초등학생 시절, 유일하게 내가 먼저 친구네 집에 찾아갔던 기억을 떠올린다. 이유는 오… 2017-04-03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인생 고민에 해답 준 ‘손안의 참고서’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인생 고민에 해답 준 ‘손안의 참고서’
장정일은 시인이다. 지금 장정일은 시를 쓰지 않지만 그의 시를 좋아했던 내게 장정일은 언제나 시인이다. 내가 써 놓고 처음으로… 2017-03-20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산업화 그림자에 뒤엉킨 절망과 구원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산업화 그림자에 뒤엉킨 절망과 구원
내가 기타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을 무렵 가장 좋아했던 가수는 ‘해바라기’라는 남성 듀오였다. 가녀린 미성으로 사랑 노래를 주… 2017-03-06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1> 여성잡지 ‘엘레강스’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 박물관] <1> 여성잡지 ‘엘레강스’
헌책방에서 잠자던 옛 책을 발굴해 그 시대의 문화상을 발랄하고 경쾌하게 조명하는 새 연재물 ‘헌책방 주인장의 유쾌한 책박물…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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