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윤상현 “부관참시와 다를 바 없어”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윤상현 “부관참시와 다를 바 없어”
27일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대표적인 ‘친박’으로 일컬어지는 윤상현 자유한국당… 2017-03-27
“PK를 잡아라”…본선행 ‘성큼’ 안철수, 고향 부산으로
사실상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국민의당 대선주자 안철수 전 대표가 27일 자신의 고향인 부산을 비롯한 PK(부산·울산·경남)지역으로 보폭을 넓히며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섰다. 안 전 대표는 지난… 2017-03-27
한국당, 朴 前대통령 영장청구에 ‘유감’…親朴은 강력 반발
자유한국당 친박(친박근혜)계는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부관참시’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그동안 검찰수사 상황에 대해 언급을 자제해왔던 지도부 역시 이날은… 2017-03-27
안희정 “2002년 노무현의 기적을 만들어달라”…호남경선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는 27일 “2002년 노무현의 기적을 2017년 여러분이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날 광주광역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호… 2017-03-27
민주 ‘본선 같은 예선’…심장부 호남 순회경선 열기 ‘후끈’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의 명운이 걸린 심장부 호남에서의 27일 순회경선은 ‘본선 같은 예선’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주자들 사이에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세 대결이 벌어졌다. 특히 이날 결과가… 2017-03-27
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 기각이냐 발부냐 갈림길
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 기각이냐 발부냐 갈림길
검찰이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박 전 대통령의 자택 앞… 2017-03-27
유승민 “朴전대통령 사죄해야…‘불구속 바람직’ 변화없다”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은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사전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검찰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더 이상의 국론분열을 막고 국민통합을 위해 불구속 수사… 2017-03-27
[서울포토] 민주당 호남 경선, 호남 민심의 선택은 누구?
[서울포토] 민주당 호남 경선, 호남 민심의 선택은 누구?
2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호남권역 선출대회에… 2017-03-27
이재명 “미완의 광주혁명 완성, 호남 선택하면 된다”…호남경선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27일 “미완의 광주혁명을 완성할 때”라면서 “2002년 노무현 후보를 호남이 선택해 역사를 바꿨듯이, 호남이 선택하면 이재명이 된다”고 말했다. 이 … 2017-03-27
심상정 “병사 봉급 2.5배 인상”…국방개혁 공약 발표
심상정 “병사 봉급 2.5배 인상”…국방개혁 공약 발표
정의당 대선 후보인 심상정 상임대표가 27일 국방개혁 공약을 발표했다. 심 대표는 군 장병의 봉급을 2.5배 인상, ‘애국페이’를… 2017-03-27
野주자들 “朴 영장청구는 당연…법원, 법과 원칙따라 판단해야”
야권의 대선주자들은 27일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 일제히 검찰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히면서 법원이 법과 원칙에 따라 영장발부 여부를 판단해줄 것을 촉구… 2017-03-27
추미애 “10년만에 찾아온 기회…정권교체 반드시 이뤄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7일 “10년 만에 찾아온 정권교체라는 절호의 기회를 분열로 이룰 수 없게 해선 안된다”면서 “똘똘 뭉쳐 하나가 돼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 2017-03-27
심상정 “병사 봉급 2.5배 인상…국방장관 민간인으로”
정의당 대선 후보인 심상정 상임대표는 27일 군 장병의 봉급을 2.5배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한 국방을 위해선 일선 사병에게 낮은 보수를 감수… 2017-03-27
文 “호남에 좌절 안 드리겠다, 압도적 지지 호소”…호남경선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는 27일 “다시는 호남에 좌절을 드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호남에 압도적 지지를 호소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광주광역시 광주여대… 2017-03-27
한국당 대선주자들 “법원, 朴영장발부 신중히 판단해야”
자유한국당 대선주자들은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법원의 신중한 판단을 촉구했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SBS가 주관한 한국당 후보자 경선토론에서 영장 청구에 대… 2017-03-27
‘安風’에 휘청거린 孫·朴…‘완주’ 다짐하며 3라운드 채비
국민의당 대선 경선후보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국회의부장이 ‘안풍’(安風·안철수 바람)의 위세 앞에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 최대 승부처였던 25∼26일 호남경선에서 경쟁주자인 안철… 2017-03-27
[서울포토]호남 민심 잡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
[서울포토]호남 민심 잡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
2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호남권역 선출대회에서… 2017-03-27
[서울포토] 민주 호남 경선…‘신중하게 내딛는 걸음’
[서울포토] 민주 호남 경선…‘신중하게 내딛는 걸음’
27일 오후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권역별 순회투표에서 안희정, 문재인, 최성, 이재명 후보가 인사… 2017-03-27
‘문재인 치매설’ 유포자 사과문 게재 “깊이 반성한다”
‘문재인 치매설’ 유포자 사과문 게재 “깊이 반성한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치매 의혹을 제기한 블로거가 해당 글을 지우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 2017-03-27
[서울포토] 더불어민주당, 호남 경선…‘손 번쩍 들어올린 후보들’
[서울포토] 더불어민주당, 호남 경선…‘손 번쩍 들어올린 후보들’
27일 오후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권역별 순회투표에서 안희정, 문재인, 최성, 이재명 후보가 손을… 2017-03-27
[서울포토] 손 맞잡은 4인의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서울포토] 손 맞잡은 4인의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TV토론에서 후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준표 경남… 2017-03-27
朴전대통령 탄핵 17일만에 구속위기…‘19년 정치’ 옥중서 마감되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로 탄핵당한 지 17일 만에 구속위기에 몰리게 됐다. 검찰이 27일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박 전 대통령은 헌정… 2017-03-27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유력…‘비문 단일화’ 변수될까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경선을 ‘석권’하면서 앞으로 향후 비문(비문재인) 후보단일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안 전 대표는 25~26일 잇따라 열린 광주·… 2017-03-27
“폰떼기 경선·제2의 정유라”…범보수, 文에 십자포화
범보수 진영은 27일 더불어민주당 경선 논란과 문재인 전 대표의 ‘아들 채용 의혹’을 고리로 문 전 대표를 겨냥한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이날 호남에서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첫 권역별 순… 2017-03-27
한국당 친박주자 단일화설 ‘솔솔’…성사는 불투명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친박(친박근혜) 주자 간 단일화설이 거론돼 막판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그러나 주자간 입장이 엇갈리고 대선 후보 선출이 나흘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2017-03-27
5당, 中사드보복 중단결의안 채택합의…인수위 설치 공감대
정치권 5당이 27일 조기 대선으로 선출되는 차기 대통령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설치할 수 없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45일간 인수위를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 2017-03-27
文 “이변없다” vs 安·李 “어게인2002”…‘文대세론’ 기준점 공방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은 광주 경선이 치러지는 ‘결전의 날’인 27일 마지막 득표전을 벌이며 건곤일척의 ‘3각 승부’에 돌입했다. 문 전 대… 2017-03-27
국민의당 경선 휩쓴 ‘安風’…안철수, ‘비문 중심축’ 되나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지난 주말 치러진 2차례의 경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지율 10%대의 원내3당 대선주자에 불과하다는 회의적 시각을 불식시키고 본선에서 다… 2017-03-27
박주선측 “朴 전대통령 영장청구는 헌법 따른 결정”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박주선 국회부의장 측은 27일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 제11조에 따라 … 2017-03-27
안철수 “朴전대통령이 자초…법원, 국민이 진실 알도록 할 의무”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는 27일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대해 “박 전 대통령이 자초한 일”이라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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