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일본·대만 ‘마약 삼국지’…압수 필로폰 ‘300만명 투약량’
한국·일본·대만 ‘마약 삼국지’…압수 필로폰 ‘300만명 투약량’
경찰이 국제 마약 유통 조직으로부터 90㎏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필로폰을 압수했다. 필로폰 90㎏는 300만명이 동시에 투약… 2018-10-15
고교생들이 여중생 성폭행
고등학생들이 여중생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교 2학년생 A(17)군, B(17)군 등 4명을 불구속 입… 2018-10-15
장학영 승부조작 단번에 거절하고 구단에 알린 이한샘
장학영 승부조작 단번에 거절하고 구단에 알린 이한샘
장학영의 승부 조작 제의를 단번에 거절하고 곧바로 신고한 무명의 선수. 아산 무궁화FC 소속 이한샘(29)은 어떤 마음으로 이같은… 2018-10-15
보험금 노리고 아버지를 살해하려한 모자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15일 보험금을 노리고 어머니 등과 짜고 아버지를 청부 살해하려 한 혐의(존속살해미수 등)로 A(34)씨를 구속했다. 또 A씨 어머니 B(63세)씨와 공범 C(43)씨를 구속하고 또다른 공… 2018-10-15
[2018 국정감사] “기상청, 예보수준 개선보다 해체가 필요한 조직”
[2018 국정감사] “기상청, 예보수준 개선보다 해체가 필요한 조직”
“기상청은 왜 항상 장비 탓만 하는가, 잘못이 없다는 이야기냐.” “기무사 개혁에 버금가는 개혁이 필요하다. 필요하면 사람도… 2018-10-15
3년만의 국내 메르스 상황 내일 0시 ‘공식’ 종료
3년만의 국내 메르스 상황 내일 0시 ‘공식’ 종료
3년 만에 국내에서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상황이 16일 0시(15일 밤 12시)부로 종료된다.질병관리본부는 세계보건기구… 2018-10-15
‘나일론 환자‘ 행세하며 9000만원 가로챈 보험사기범들
고의로 경미한 교통사고를 낸 뒤 ‘나일론 환자’ 행세를 하며 보험금과 입원비를 가로챈 사기범 1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임모(26)씨 등 11명을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 2018-10-15
의료기기·병상 최상위권인데…의사 수는 OECD 꼴찌 수준
우리나라는 의료장비와 병상 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상위권에 속하지만 의사 수는 꼴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은 2016년 기준으로 인구… 2018-10-15
안전성 논란 영향…면생리대 생산 3배로 급증
지난해 생리대 안전성 논란 이후 생리대 생산실적이 줄었지만 ‘면생리대’ 생산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최… 2018-10-15
검찰 ‘물벼락 갑질’ 조현민에 무혐의 처분…“피해자가 처벌 원치 않아”
검찰 ‘물벼락 갑질’ 조현민에 무혐의 처분…“피해자가 처벌 원치 않아”
광고업체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종이컵에 든 매실 음료를 뿌린 혐의로 형사입건된 조현민(35) 전 대한항공 전무에게 검찰이 결국… 2018-10-15
‘수감 중 입건’ 작년 한해에만 740명…교도소 폭행 대부분
‘수감 중 입건’ 작년 한해에만 740명…교도소 폭행 대부분
최근 5년간 교도소 수감 중에 범죄를 저질러 형사입건 된 재소자 수가 3000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해만 740명으로 … 2018-10-15
검찰 이의제기 이용 0건…의사결정 기록 절차는 1329건
검찰 이의제기 이용 0건…의사결정 기록 절차는 1329건
 문무일 검찰총장이 도입한 ‘검사 이의제기 절차’ 제도가 시행 9개월이 지나도록 이용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상부 … 2018-10-15
최영애 인권위원장 “혐오·차별 해소를 1과제로”
최영애 인권위원장 “혐오·차별 해소를 1과제로”
국가인권위원회가 한국 사회 내 혐오·차별·배제 대응을 제1과제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를 위한 특별 전담팀도 꾸린다.최… 2018-10-15
MB 정부 경찰의 방대한 ‘댓글 공작’…경찰관 1500여명 동원
MB 정부 경찰의 방대한 ‘댓글 공작’…경찰관 1500여명 동원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이 정부에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댓글 공작을 벌인 사실이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2018-10-15
‘한나라·새누리당 댓글조작‘ 서강바른포럼 2명 입건
자유한국당 전신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시절 매크로(자동 입력 반복) 프로그램으로 댓글을 조작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강바른포럼 관련자 2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5일… 2018-10-15
나노 소재를 이용해 폐수 속 발암물질만 콕콕 제거한다
나노 소재를 이용해 폐수 속 발암물질만 콕콕 제거한다
국내 연구진이 나노 물질을 이용해 폐수 속에 있는 1급 발암물질만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2018-10-15
‘하차 확인장치’ 설치 안 한 어린이 통학버스 차량, 최대 20만원 벌금
‘하차 확인장치’ 설치 안 한 어린이 통학버스 차량, 최대 20만원 벌금
앞으로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기관은 차량에 하차 확인 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통학버스 운전자가 어린이 또는… 2018-10-15
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과 결국 대질조사…이번주 중 소환
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과 결국 대질조사…이번주 중 소환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씨와 전 남자친구 최종범씨의 쌍방폭행 및 영상 유포 협박 사건과 관련, 경찰이 두 사람을 대질신문하기… 2018-10-15
‘세금 11억 체납’ 주부, 가족들은 수시로 해외여행…법원 “출국금지 정당”
‘세금 11억 체납’ 주부, 가족들은 수시로 해외여행…법원 “출국금지 정당”
체납된 세금이 11억에 달하는데 가족들이 수시로 해외여행을 다닌다면 은닉재산이 의심되므로 출국금지 연장 처분이 정당하다는 … 2018-10-15
“혁신고 권하는 서울·경기 교육청 간부들, 자녀는 한명도 안 보냈다”
“혁신고 권하는 서울·경기 교육청 간부들, 자녀는 한명도 안 보냈다”
인천은 6명 중 1명만 혁신고 재학중곽상도 의원, “혁신 학교 확대정책 펴면서 자녀 안 보낸 건 이중적”문재인 정부와 진보 성향… 2018-10-15
“굿 안 하면 가족 죽는다” 굿값 7억원 챙긴 4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무속인 행세를 하며 지인들로부터 굿 비용 명목으로 7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김모(46·여)씨를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씨는 2015년 6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알고 … 2018-10-15
[서울포토] 질문받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서울포토] 질문받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사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으로 들어가… 2018-10-15
신일그룹 관계자 “돈스코이 인양할 것…혐의 인정 안 해”
신일그룹 관계자 “돈스코이 인양할 것…혐의 인정 안 해”
러시아 함선 ‘돈스코이’호를 내세운 투자사기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신일해양기술(옛 신일그룹) 관계자가 “돈스코이를 … 2018-10-15
지구온난화, 불안·우울감 유발… 저소득층에 더 위험
지구온난화, 불안·우울감 유발… 저소득층에 더 위험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온도 상승이 사람들의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기후변화 대응능력이 떨어지는 저… 2018-10-15
“여성 피임약, 자살위험 13% 높인다…처방때 우울증 확인해야”
“여성 피임약, 자살위험 13% 높인다…처방때 우울증 확인해야”
먹는 방식의 여성 피임약(호르몬제제)이 자살 행동 위험을 13%(1.13배) 높인다는 분석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왔다.연세의대 예방… 2018-10-15
‘가족과 해외 들락날락’ 11억 체납자…법원 “출금 연장 정당”
세금 11억원을 내지 않고도 수차례 해외를 다녀온 체납자가 “재산을 해외로 빼돌릴 우려가 없다”며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하지 말아달라는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유진현 … 2018-10-15
성매수자·경찰 전화번호 1천800만개 판매…‘유흥탐정’과도 거래
성매수자·경찰 전화번호 1천800만개 판매…‘유흥탐정’과도 거래
성매매업소 손님과 경찰관의 휴대전화 번호를 1천800만개 수집해 성매매업소 업주들에게 팔아온 개인정보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다… 2018-10-15
출산휴가 위해 임신 사실 정부에 고지?…인권위 “인권침해”
본인 동의 여부가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출산 휴가를 위한 노동자의 임신 사실을 정부에 고지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은 인권 침해 소지가 있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15일 인권위에 따… 2018-10-15
또래에 성매매 강요·알선 청소년, 4년간 751명
또래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거나 알선한 청소년이 4년간 75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 2018-10-15
‘사법농단 핵심’ 임종헌 피의자 소환…“오해는 적극 해명”
‘사법농단 핵심’ 임종헌 피의자 소환…“오해는 적극 해명”
양승태 사법부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임종헌(59)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15일 검찰에 소환됐다. 임 전…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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