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임경희, 여자마라톤 34위…2시간38분38초
임경희(35·구미시청)가 10년 만에 다시 밟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무대에서 34위를 차지했다. 임경희는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마라톤 42.195㎞ 풀코… 2017-08-07
‘리우 설욕’ 이대훈, 태권도 그랑프리시리즈 6번째 정상
‘리우 설욕’ 이대훈, 태권도 그랑프리시리즈 6번째 정상
한국 태권도의 간판스타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이 통산 여섯 번째 월드그랑프리시리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대훈은 6일(현지시… 2017-08-07
‘첫 메이저 제패’ 김인경, 랭킹 21위에서 9위로 수직 상승
‘첫 메이저 제패’ 김인경, 랭킹 21위에서 9위로 수직 상승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첫 메이저 우승컵을 품에 안은 김인경(29)의 세계랭킹이 수직으로 상승했다.7일 발표된… 2017-08-07
여자배구, 亞선수권 참가차 출국 “4강 이상 목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필리핀 라구나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7일 출국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행 비행… 2017-08-07
개틀린 금메달 거는 순간에도 야유, 과연 온당한 일인가
개틀린 금메달 거는 순간에도 야유, 과연 온당한 일인가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거는 순간에도 6만여 관중들은 저스틴 개틀린(35·미국)에게 야유를 퍼부었다. 두 차례나 약… 2017-08-07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우승 “선물받은 기분이다”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우승 “선물받은 기분이다”
김인경(29)은 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 2017-08-07
보위 몸 던져 금메달, 미국 12년 만에 남녀 100m 동반 우승
보위 몸 던져 금메달, 미국 12년 만에 남녀 100m 동반 우승
토리 보위(미국)가 여자 100m를 제패하고 일레인 톰슨(자메이카)가 메달 획득에 실패하면서 단거리에서의 자메이카 시대가 막을 … 2017-08-07
굿바이, 볼트
굿바이, 볼트
맨 먼저 골인한 저스틴 개틀린(35·미국)이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를 향해 무릎을 꿇어 경의를 표했다.10초 안팎에 결승선을… 2017-08-07
54홀에 17언더파 … 물오른 김인경
54홀에 17언더파 … 물오른 김인경
김인경(29)이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 우승을 눈앞에 뒀다. 2012년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2017-08-07
[프로야구] ‘11경기 연속 타점’ 김재환 타이기록
[프로야구] ‘11경기 연속 타점’ 김재환 타이기록
두산 ‘잠실 시리즈’ 스윕·7연승 김재환(29·두산)이 프로야구 연속 타점 타이기록을 세웠다.김재환은 6일 잠실에서 열린 LG와… 2017-08-07
[프로축구] 최강희·이동국 “‘200 신화’ 함께 쏜다”
[프로축구] 최강희·이동국 “‘200 신화’ 함께 쏜다”
‘39세 골잡이’ 이동국(오른쪽·전북)의 K리그 통산 200호골 달성은 후반기 가장 뜨거운 관전 포인트다. 지난 2일 인천전 결장에… 2017-08-07
[오늘의 경기]
■테니스 △소강배 전국남녀중고교대항전(오전 9시 양구테니스파크) △영월오픈(오전 9시 영월스포츠파크) ■펜싱 한국중고연맹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전 9시 양구문화체) 2017-08-07
은퇴 우사인 볼트, 축구 선수로 전향하나...그의 꿈
은퇴 우사인 볼트, 축구 선수로 전향하나...그의 꿈
‘지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은퇴무대를 동메달로 장식하면서 그의 제2 인생에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2017-08-06
볼트, 마지막 100m 9초95로 3위…개틀린이 9초92로 우승
‘황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세계선수권 남자 100m 3연패에 실패했다. 저스틴 개틀린(35·미국)이 마지막 볼트와 경기에서 마침내 설욕에 성공했다. 개틀린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 2017-08-06
게이틀린, 우사인 볼트 제치고 야유받아 “볼트가 위로해줘”
게이틀린, 우사인 볼트 제치고 야유받아 “볼트가 위로해줘”
저스틴 게이틀린(35·미국)이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를 제치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2017-08-06
김국영 10초40 결승 진출 실패 “아쉽지만 포기않을 것”
김국영 10초40 결승 진출 실패 “아쉽지만 포기않을 것”
한국 육상 단거리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결승 무대에 오른 김국영(26·광주광역시청)이 10초40의 아쉬운 성적으로 결승 진… 2017-08-06
MLB 맷 조이스, 팬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해 2경기 출장 금지
미국프로야구(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뛰는 메이저리거 외야수 맷 조이스가 팬의 야유를 듣고 동성애자(게이)를 비방하는 단어를 내뱉었다가 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MLB 사무국은 6일… 2017-08-06
여자 7종경기 티암-샤페르 선두 다툼에 존슨-톰프슨 메달 꿈
여자 7종경기 티암-샤페르 선두 다툼에 존슨-톰프슨 메달 꿈
카롤린 샤페르(25·독일)가 올림픽 챔피언 나피싸투 티암(22·벨기에)의 대회 2연패를 저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해 리우데… 2017-08-06
[마지막 100m 3위 볼트 “늦은 출발 만회하지 못해 후회”
[마지막 100m 3위 볼트 “늦은 출발 만회하지 못해 후회”
“늦은 출발이 내 발목을 잡았다.예전에는 레이스 중에 회복했는데,이번에는 실패했다.”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6일(한국… 2017-08-06
우승 뒤 볼트에 무릎 꿇은 개틀린 “야유 이겨내려고 더 뛰어”
우승 뒤 볼트에 무릎 꿇은 개틀린 “야유 이겨내려고 더 뛰어”
결승선을 맨먼저 통과하고도 네 살이나 어린 ‘황제’ 앞에 무릎을 꿇었다. 8년 가까이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의 등만 보고 … 2017-08-06
판니커르크 힘 아끼며 가뿐히 남자 400m 준결선 진출
판니커르크 힘 아끼며 가뿐히 남자 400m 준결선 진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손꼽히는 웨이드 판니커르크(25·남아공)가 무난히 400m 준결선에 올랐다. 판니… 2017-08-06
볼트 마지막 100m 동메달, 캐틀린과 콜먼에게 무릎
볼트 마지막 100m 동메달, 캐틀린과 콜먼에게 무릎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선수생활 마지막 100m 레이스에서 저스틴 개틀린(34·미국)과 10세 연하 크리스티… 2017-08-06
4G 연속 홈런 버나디나, KIA 승리 견인…한화에 7-1 설욕
4G 연속 홈런 버나디나, KIA 승리 견인…한화에 7-1 설욕
KIA 타이거즈의 ‘복덩이’ 로저 버나디나가 4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버나디나는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 2017-08-05
판니커르크 힘 아끼며 가뿐히 남자 400m 준결선 진출
판니커르크 힘 아끼며 가뿐히 남자 400m 준결선 진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손꼽히는 웨이드 판니커르크(25·남아공)가 무난히 400m 준결선에 올랐다. 판니… 2017-08-05
프로모터 아룸 “11월 호주서 파퀴아오-혼 재대결 추진”
프로모터 아룸 “11월 호주서 파퀴아오-혼 재대결 추진”
매니 파퀴아오(39·필리핀)가 지난달 논란의 판정패를 당한 제프 혼(29·호주)과의 재대결을 강력하게 희망했다. 유명 프로모터인… 2017-08-05
다르빗슈, 7이닝 10K 무실점…다저스 데뷔전서 승리투수
다르빗슈, 7이닝 10K 무실점…다저스 데뷔전서 승리투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다저스 데뷔전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선발투수가 넘… 2017-08-05
추신수 1안타 1득점…44세 콜론, 미네소타 최고령 완투승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발로 복귀해 안타와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령투수 바르톨로 콜론(44·미네소타 트윈스)의 역투에 팀의 역전패를 지켜봐야 했다. 추신수는 … 2017-08-05
유니폼 하루만에 1만장 판매 네이마르 개막전 출전 못한다
유니폼 하루만에 1만장 판매 네이마르 개막전 출전 못한다
유니폼을 팔기 시작한 지 하루 만에 1만장이 넘게 팔려 ‘돈값’을 하기 시작한 네이마르(25·파리 생제르맹)의 데뷔전이 아쉽게… 2017-08-05
김국영 10초24…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100m 준결승 진출
김국영 10초24…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100m 준결승 진출
한국 육상 단거리의 간판인 김국영(26·광주광역시청)이 한국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한국 육상… 2017-08-05
김국영, 한국 육상 단거리 사상 최초 준결승 진출…10초24
김국영(26·광주광역시청)이 한국 육상 단거리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결승 무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김국영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세계육상선수권대… 2017-08-05

/

    퍼블릭IN 배너
    건강나누리캠프
    중고차페스티벌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