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다시 호흡 맞춘 탁구 남남북녀
다시 호흡 맞춘 탁구 남남북녀
북측의 차효심(왼쪽)과 남측의 장우진이 1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합동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두 선수는 같은 장소에서 13~16일… 2018-12-13
[하프타임]
우즈 “20년 전 만델라와의 라운딩 가장 인상적”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2일 미국 골프닷컴이 질문한 ‘유명인과의 골프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 1998년 남아공 방문 … 2018-12-13
[프로야구] 돈이냐 선수냐… 곰·공룡 눈치 싸움 2탄
12억원에 선수 1명 더 데려오거나 18억원만 받는 조건 놓고 고민 시작 두산과 NC의 ‘눈치 싸움’ 2라운드가 시작됐다. 두 구단은 올해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인 양의지(31)를 놓고 줄다리기를 했… 2018-12-13
[프로야구] ‘극한 직업’ 포수 세계에 비쳐든 햇살
[프로야구] ‘극한 직업’ 포수 세계에 비쳐든 햇살
궂은 수비로 타격 불리… 낮은 대우 신인들 투·야수 선호로 인재 줄어 구인난에 양의지·강민호 등 몸값↑‘박봉에 격무’를 감… 2018-12-13
‘음주운전 유죄’ FC서울 이상호 15경기 출장 정지·제재금 1500만원
‘음주운전 유죄’ FC서울 이상호 15경기 출장 정지·제재금 1500만원
음주운전 적발로 1심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난 프로축구 FC서울의 이상호가 15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 2018-12-12
내년에도 SK 유니폼 입는 산체스 “또 우승하겠다”
내년에도 SK 유니폼 입는 산체스 “또 우승하겠다”
앙헬 산체스(29·도미니카공화국)가 내년에도 SK 유니폼을 입는다. SK는 12일 산체스와 총액 120만 달러(연봉 95만 달러·옵션 2… 2018-12-12
포포비치 SA 감독 통산 1211승 역대 4위, 소감 묻자 “굿이브닝”
포포비치 SA 감독 통산 1211승 역대 4위, 소감 묻자 “굿이브닝”
“여러분 모두 좋은 저녁 되시길.” 언제나 그렇듯 냉정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며 문을 향해 걸어가더라고 미국 ESPN의 마이클 … 2018-12-12
[포토] 넥센 허정협, 웨딩마치 올린다
[포토] 넥센 허정협, 웨딩마치 올린다
넥센히어로즈 외야수 허정협 선수가 오는 15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12일 전했다. 넥센히어로즈 제공… 2018-12-12
이강인 내일 새벽 맨유전에? 최연소 챔스 출전 경신할까
이강인 내일 새벽 맨유전에? 최연소 챔스 출전 경신할까
축구 꿈나무 이강인(17 발렌시아)이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아 한국인 최연소 출전 기록을 고쳐 쓸 수 있을까? 스페인 프로축구 … 2018-12-12
커리 “달 착륙 못 믿겠다”에 NASA “휴스턴 오면 증거 보여줄게”
커리 “달 착륙 못 믿겠다”에 NASA “휴스턴 오면 증거 보여줄게”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1969년 미국의 달 착륙이 가짜라는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등의 허튼 소리에 정색을 하고 나섰다. N… 2018-12-12
루니 네 아들과 백악관 예방, 트럼프 아들 베런과 찰칵
루니 네 아들과 백악관 예방, 트럼프 아들 베런과 찰칵
잉글랜드 삼사자군단의 주장을 지낸 웨인 루니(33·DC 유나이티드)가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베런(12)… 2018-12-12
살라흐 결승골 알리송 선방쇼 리버풀, 챔피언스리그 16강행 막차로
살라흐 결승골 알리송 선방쇼 리버풀, 챔피언스리그 16강행 막차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무함마드 살라흐의 결승골과 알리송의 선방에 힘입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행 … 2018-12-12
토트넘 에인트호번 덕에 16강 진출, 70분 활약 손흥민 평점은
토트넘 에인트호번 덕에 16강 진출, 70분 활약 손흥민 평점은
토트넘이 힘겹게 16강에 올랐다. 네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70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작성하진 못했다. 토트넘은… 2018-12-12
[MLB] 45세 이치로, 내년에도 시애틀맨
구단 직원으로 일했던 마흔다섯의 ‘타격 기계’ 스즈키 이치로(45)가 내년에 다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선수로 뛸 전망이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매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 2018-12-12
2020년 도쿄 올림픽 남북 단일팀 꾸리나
남북이 14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2차 체육분과 회담을 갖고 2020년 도쿄올림픽 단일팀 구성과 공동입장, 합동훈련 등을 논의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11일 “도쿄올림픽 단일팀 등은… 2018-12-12
[하프타임]
호날두 “메시, 이탈리아에 도전해 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리오넬 메시(31·FC 바르셀로나)를 향해 “바르셀로나를 떠나 이탈… 2018-12-12
NBA 부활시킨 ‘황금 전사들’
NBA 부활시킨 ‘황금 전사들’
커리 등 활약에 4연속 챔프전·3번 우승 개인 아닌 팀으로는 역대 4번째 수상 “수십년간 다시 볼 수 없는 세대적 현상”“그들은… 2018-12-12
[프로야구] NC, ‘국대 안방마님’ 양의지 125억에 품다
[프로야구] NC, ‘국대 안방마님’ 양의지 125억에 품다
계약금 60억+총연봉 65억… 12년간 ‘곰’ 생활 마침표 두산, 민병헌·김현수 이어 거물급 선수 연달아 놓쳐양의지(31)가 자유계… 2018-12-12
‘박항서 매직’ 베트남, 스즈키컵 결승 1차전서 2-2 무승부
‘박항서 매직’ 베트남, 스즈키컵 결승 1차전서 2-2 무승부
‘박항서 매직’을 앞세운 베트남이 동남아 최고의 축구 잔치인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2018에서 10년 만의 정상 탈환 희… 2018-12-12
‘박항서 매직’ 베트남, 스즈키컵 결승 1차전서 말레이시아와 무승부
‘박항서 매직’ 베트남, 스즈키컵 결승 1차전서 말레이시아와 무승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남자축구 대표팀이 동남아시아 최고의 축구 잔치인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2018 결승 1차전… 2018-12-11
박항서 두 차례 어퍼컷, 말레이시아와 2-2 아쉬운 무승부
박항서 두 차례 어퍼컷, 말레이시아와 2-2 아쉬운 무승부
박항서 감독의 어퍼컷 세리머니가 두 번 연출됐지만 2-2로 비겼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1일 쿠알라루룸푸… 2018-12-11
최진수 19점 후반 집중, 오리온 6승2패 상승세에 앞장
최진수 19점 후반 집중, 오리온 6승2패 상승세에 앞장
최진수(오리온)가 22점 9리바운드 더블더블급 활약으로 팀의 2연승에 앞장 섰다. 최진수는 11일 경기 고양체육관으로 불러들인 L… 2018-12-11
여고생 치어리더 황다건, 일베 성희롱 게시물에 “겁나고 막막”
여고생 치어리더 황다건, 일베 성희롱 게시물에 “겁나고 막막”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여고생 치어리더 황다건(18)이 성희롱 게시물에 고통을 호소했다. 황다건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12-11
피겨 차준환, 260㎜ 작은 발로 우뚝 “차분하게 성장하겠다”
피겨 차준환, 260㎜ 작은 발로 우뚝 “차분하게 성장하겠다”
꽤 많은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은 성장기 때 기량이 급격히 퇴보하곤 한다. 키가 급격하게 자라거나 골격의 변화 때문이다. 갑자기… 2018-12-11
‘박항서 신화’ 베트남 스즈키컵 결승전…양국 매표소 아수라장
‘박항서 신화’ 베트남 스즈키컵 결승전…양국 매표소 아수라장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한국시간으로 11일 오후 9시 45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 2018-12-11
바레인 돌아가면 고문받을텐데 난민 축구선수 “송환 막아달라”
바레인 돌아가면 고문받을텐데 난민 축구선수 “송환 막아달라”
바레인 출신으로 호주에 망명해 멜버른 축구 클럽에 몸담고 있는 선수가 태국 당국에 의해 바레인으로 송환될 위기에 직면해 있다… 2018-12-11
오늘밤 말레이시아와 결전 박항서 “우리에게 특별한 경기 될 것”
오늘밤 말레이시아와 결전 박항서 “우리에게 특별한 경기 될 것”
“우리에게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다.”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10년 만에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에 올려놓은 박항서… 2018-12-11
양의지, 125억원에 NC로 이적…포수 최고액 계약
양의지, 125억원에 NC로 이적…포수 최고액 계약
양의지(31)가 포수 최초로 최고액을 받고 NC 다이노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NC는 11일 “양의지와 4년 125억원에 계약했다. 계약 … 2018-12-11
급해진 클롭 리버풀 감독 “나폴리 꺾고 16강 오르게 팬들이 도와달라”
급해진 클롭 리버풀 감독 “나폴리 꺾고 16강 오르게 팬들이 도와달라”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꽤나 다급했던 모양이다. 클롭 감독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안필드로 불러들이는 나폴리SC와… 2018-12-11
‘당대 최고 포수’ 양의지, 125억원에 NC행…역대 두 번째 규모
‘당대 최고 포수’ 양의지, 125억원에 NC행…역대 두 번째 규모
‘당대 최고 포수’로 꼽히는 양의지(31)가 포수 최고액이자, 역대 두 번째 초대형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끌어내며 NC 다이노…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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