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중남미

매티스 美국방 “中, 주변국을 조공국가 다루듯해”
매티스 美국방 “中, 주변국을 조공국가 다루듯해”
“강력한 對中정책 펼칠 것” 시사 “핵 억지력·재래식 전력 유지를”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22일(현지시간) 중국의 사… 2017-03-24
‘러 내통說’ 트럼프 측근 매너포트, 3년간 年112억 받으며 푸틴 도와
트럼프 정부 정치적 부담 클 듯 지난해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캠프의 선대위원장을 맡았던 폴 매너포트가 12년 전 푸틴의 측근 인사와 연간 1000만 달러(약 112억원) 규모의 거래를 했다는 의… 2017-03-24
‘131년 역사’ 美 유통업체 시어스 결국 문 닫나
미국 백화점 체인 시어스홀딩스가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고 CNBC 방송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화점과 K마트 등을 소유한 시어스홀딩스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12% 급… 2017-03-24
美, 金 돈줄 역할 中기업·개인 강력 압박
원유·노동력 송출·온라인 지원 등 안보리 뛰어넘은 제재 요소 담고 제3국 정부·기업 포함 감시 강화 법안 이행 땐 金정권 생존 큰 타격 미국 의회가 2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방… 2017-03-23
美 곰팡이 주사사건, 64명 사망했지만 살인혐의 무죄 평결
美 곰팡이 주사사건, 64명 사망했지만 살인혐의 무죄 평결
미국에서 6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2012년 ‘곰팡이 오염주사’ 사건의 약품 제조회사 사장에게 살인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 … 2017-03-23
美하원 ‘초강력 北제재’로 김정은 모든 돈줄 차단
미국 의회가 김정은 정권의 모든 돈줄을 전방위로 차단하기 위해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에 대한 제재(세컨더리 보이콧)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초강력 대북 제재법안을 발의했다. 과거 이란에 대해 미… 2017-03-23
美 NSA부국장, 방글라데시은행 해킹 배후 북한 의심
북한이 지난해 국제사회의 제재로 외화벌이에 큰 타격을 입게 되자 해외 은행에 해킹을 시도해 거액의 돈을 빼가는 ‘사이버 은행털이’를 감행한 사실이 확인됐다. 릭 레짓 미국 국가안보국(NSA) 부… 2017-03-23
트럼프 장녀, 미국판 ‘비선 실세’ 될까
백악관에 사무실… 기밀 취급도 공직 윤리·이해 상충 논란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가 백악관 자문역을 맡는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패션 사업을 하는 이방카가 역할을 확대… 2017-03-23
‘트럼프의 최순실’은 맏딸 이방카?...정부 직책없이 대통령 자문역에 윤리 논란도 거…
‘트럼프의 최순실’은 맏딸 이방카?...정부 직책없이 대통령 자문역에 윤리 논란도 거…
미국 백악관은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공식 직함 없이 트럼프 정부에 광범위한 조언을 하… 2017-03-22
예산 수십억弗·요원 3000명… 베일 속 美정보기관 NGA
수십억 달러의 예산을 쓰면서도 거의 알려지지 않은 베일 속의 미국 정보기관 ‘국립지리정보원’(NGA)이 포린폴리시(FP)에 20일(현지시간) 소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FP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2017-03-22
“중동발 미국행 항공기 노트북 기내반입 금지”
미국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8개 국가에서 오는 항공편에 대해 노트북 등 전자제품의 기내 반입을 금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BBC방송 등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요르단과 이집트, 터키, … 2017-03-22
‘트럼프 공신’에서 ‘러 커넥션 저격수’된 FBI 국장
‘트럼프 공신’에서 ‘러 커넥션 저격수’된 FBI 국장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해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후보 캠프가 러시아와 내통한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 2017-03-22
한국이 만든 로봇 타고 엄지 치켜든 아마존 CEO
한국이 만든 로봇 타고 엄지 치켜든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아마존의 ‘마스(MARS) 2017’ 콘퍼런스에서 한… 2017-03-22
美국무부 “한·일 모두 강력한 동맹이자 파트너”
美국무부 “한·일 모두 강력한 동맹이자 파트너”
미국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한·일·중 방문 기간 가진 인터뷰에서 일본은 ‘가장 중요한 동맹’으로… 2017-03-22
“트럼프, 틸러슨과 北 로켓엔진 시험 논의”
백악관 연이틀 북핵 관련 협의 “시진핑과 많은 협력기회 동의” 中, 北에 다양한 압박·설득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한·일·중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렉스 틸러슨 국… 2017-03-22
‘금융 거물·자선사업가’ 데이비드 록펠러 별세
‘금융 거물·자선사업가’ 데이비드 록펠러 별세
미국 대표 자선재단을 이끄는 록펠러가(家)의 3세대이자 자선사업가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한 데이비드 록펠러가 세상을 떠났다고… 2017-03-22
도난당한 슈퍼볼 영웅 유니폼 외국 언론인 소지품에서 발견
도난당한 슈퍼볼 영웅 유니폼 외국 언론인 소지품에서 발견
지난달 6일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서 MVP로 선정된 톰 브래디(40·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도난당한 … 2017-03-22
[포토] ‘내가 바로 콜롬비아 최고의 미녀!’
[포토] ‘내가 바로 콜롬비아 최고의 미녀!’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왕관을 쓰며 기뻐… 2017-03-21
[포토] ‘머리에 꽃이 한가득’… 미스 콜롬비아의 멋진 포즈
[포토] ‘머리에 꽃이 한가득’… 미스 콜롬비아의 멋진 포즈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전통의상… 2017-03-21
‘트럼프 장녀’ 이방카, 백악관에 사무실…공식 직함 없이 활동
‘트럼프 장녀’ 이방카, 백악관에 사무실…공식 직함 없이 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딸인 이방카 트럼프가 백악관에 사무실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 2017-03-21
[포토] 미스 콜롬비아, 탄력 넘치는 S라인 몸매
[포토] 미스 콜롬비아, 탄력 넘치는 S라인 몸매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수영복 … 2017-03-21
[포토] ‘왕관은 나의 것’… 미스 콜롬비아의 함박웃음
[포토] ‘왕관은 나의 것’… 미스 콜롬비아의 함박웃음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라우라 곤잘레스가 우승자로 호명된 후 기뻐… 2017-03-21
한국 이어 중국도…브라질 닭 수입 중단 국가 잇따라
한국 이어 중국도…브라질 닭 수입 중단 국가 잇따라
브라질의 대형 육가공업체들이 부패한 고기를 불법유통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브라질산 육류 수입을 중단하는 국가가 잇따르고… 2017-03-21
트럼프 휴일 긴급회의 “김정은 못된 짓 한다”
트럼프 휴일 긴급회의 “김정은 못된 짓 한다”
北 로켓엔진 시험 등 대책 논의 NSC 이어 軍 관계자들도 만나도널드 트럼프(얼굴) 미국 대통령이 일요일인 19일(현지시간) 플로리… 2017-03-21
美, 북핵·미사일 도발 심각성 인식… ‘中과의 담판’ 제기
이달 나올 트럼프 정부 대북정책 새달 미중 정상회담에 영향 줄 듯 동북아 정세에 강한 파장도 예고 일각 “세컨더리 보이콧 배제 못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요일인 19일(현지시간) 북한… 2017-03-21
美 하원 “北 선제타격 태세 갖춰야”
데빈 누네스 미국 하원 정보위원장이 19일(현지시간)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위협에 대응해 “선제타격을 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북한이 신형 로켓 엔진 연소시험을 공… 2017-03-21
FBI “도청 근거 없다”… 위기의 트럼프
FBI “도청 근거 없다”… 위기의 트럼프
공화당 소속 정보위원장도 ‘부인’ “러 커넥션 의혹 수사중” 첫 확인 트럼프측 타격… 향후 대응 주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2017-03-21
‘퓰리처상’ 美 언론인·작가 브레슬린 별세
‘퓰리처상’ 美 언론인·작가 브레슬린 별세
퓰리처상을 받은 미국 저명 칼럼니스트 겸 작가 지미 브레슬린이 19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자택에서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2017-03-21
美대기업 104곳 CEO 평균 연봉 130억원
팀 쿡, 아이폰 위축으로 급여 깎여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전년보다 6.8% 오른 1150만 달러(약 130억원)로 집계됐다. 미 상장 대기업 500개사로 구성된 스탠더드앤드푸어… 2017-03-21
식당 온 히스패닉 고객에게 “거주증명 해라”…무례한 웨이터
식당 온 히스패닉 고객에게 “거주증명 해라”…무례한 웨이터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의 한 레스토랑에서 웨이터가 히스패닉(중남미 출신)계 고객에게 ‘체류 신분’을 확인하다가 결국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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