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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줄날줄] 전문경영인/김균미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전문경영인/김균미 수석논설위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두 딸의 ‘갑질 논란’에 사과문을 발표하고 대한항공에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대한항… 2018-04-24
[씨줄날줄] 책과 장미/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책과 장미/이순녀 논설위원
스페인 카탈루냐 자치정부의 주도(州都) 바르셀로나에선 매년 4월 23일이 되면 거리마다 책과 장미꽃으로 넘쳐난다. 카탈루냐 수… 2018-04-23
[씨줄날줄] 장애인의 오체투지/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장애인의 오체투지/최광숙 논설위원
실크로드보다 200여년 먼저 뚫린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교역로인 차마고도(茶馬古道). 중국 윈난성·쓰촨성에서 티베트를 넘어… 2018-04-21
[씨줄날줄] 조현민 갑질과 칼피아 악연/김성곤 논설위원
[씨줄날줄] 조현민 갑질과 칼피아 악연/김성곤 논설위원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불똥이 국토교통부로 옮아 붙고 있다. 미국 국적자인 조 전무가 2008년부터 불법으로 6년간 진… 2018-04-20
[씨줄날줄] 스타벅스 인종차별 논란/임창용 논설위원
[씨줄날줄] 스타벅스 인종차별 논란/임창용 논설위원
작고한 미국 작가 닥터 수스의 작품 중에 ‘스니치들’이란 동화가 있다. 내용이 매우 교훈적이다. 스니치는 동화에 등장하는 노… 2018-04-19
[씨줄날줄] 미국의 ‘국민 할머니’ 부시/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미국의 ‘국민 할머니’ 부시/최광숙 논설위원
함성득 전 고려대 교수는 저서 ‘영부인론’(2001년)에서 영부인을 ‘전통적인 내조형’, ‘정치적 내조형’, ‘제3세계형’(전통… 2018-04-18
[씨줄날줄] ‘gapjil’/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gapjil’/이순녀 논설위원
‘계약 권리상 갑을(甲乙) 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갑’에 특정 행동을 폄하해 일컫는 ‘~질’이라는 접미사를 붙여 … 2018-04-17
[씨줄날줄] 청와대 ‘경주 석불’/서동철 논설위원
[씨줄날줄] 청와대 ‘경주 석불’/서동철 논설위원
1934년 3월 29일자 매일신보는 ‘석가여래상의 미남석불, 즐풍욕우(櫛風浴雨) 참아 가며 총독 관저 대수하(大樹下)에’라는 제목… 2018-04-16
[씨줄날줄] 워라밸 정치인 라이언/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워라밸 정치인 라이언/최광숙 논설위원
한광옥 전 의원은 2010년 부인이 암 투병을 하게 되자 만사를 제치고 병간호를 했다. 그해 7·28 은평을 재보선 국회의원 선거 출… 2018-04-14
[씨줄날줄] 로스쿨 10년/진경호 논설위원
[씨줄날줄] 로스쿨 10년/진경호 논설위원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도입 10년을 맞아 변호사 업계와 로스쿨 측 갈등이 폭발 직전으로 치닫고 있다. 2009년 전국에 25개 로스… 2018-04-13
[씨줄날줄] 경평 축구 부활/박건승 논설위원
[씨줄날줄] 경평 축구 부활/박건승 논설위원
축구 발상지가 그리스인지, 중국인지 확실치 않지만 근대 축구의 영국 기원설은 맞는 것 같다. 덴마크의 폭정에 시달렸던 영국인… 2018-04-12
[씨줄날줄] 하이난 자유무역항/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하이난 자유무역항/이순녀 논설위원
중국 최남단 열대섬 하이난(海南)의 별명은 ‘중국의 하와이’다. 5년 전쯤 하이난을 처음 방문했었는데 11월에도 여름처럼 따뜻… 2018-04-11
[씨줄날줄] 의회 증언대 서는 저커버그/김균미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의회 증언대 서는 저커버그/김균미 수석논설위원
좀처럼 공개적인 자리에 나서지 않는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의회 청문회 증인석에 선다. 지난 한 달 동… 2018-04-10
[씨줄날줄] 팻 핑거 오류/김성곤 논설위원
[씨줄날줄] 팻 핑거 오류/김성곤 논설위원
어릴 때 통기타를 치는 선배의 모습이 그렇게 부러웠다. 그때 처음으로 시도했던 게 ‘로망스’였던 것 같다. 그런데 손가락이 뭉… 2018-04-09
[씨줄날줄] 한·중·일 짬뽕 삼국지/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한·중·일 짬뽕 삼국지/황성기 논설위원
한국인의 솔푸드 짜장면과 짬뽕. 짜장면 원조로 불리는 인천 ‘공화춘’ 홈페이지에는 임오군란 이후 청나라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2018-04-07
[씨줄날줄] 콩 전쟁/박건승 논설위원
[씨줄날줄] 콩 전쟁/박건승 논설위원
중국인에게 콩은 각별한 존재다. 중국은 지난해 미국산 콩(대두)을 15조원어치나 사들였다. 4억 마리의 돼지를 먹여 살리기 위해… 2018-04-06
[씨줄날줄] 트럼프의 ‘언론 길들이기’/김균미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트럼프의 ‘언론 길들이기’/김균미 수석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언론에 대한 불신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대선 후보 시절부터 자신에게 비판적인 주류 언론들에 … 2018-04-05
[씨줄날줄] 박근혜 선고 TV 중계/김균미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박근혜 선고 TV 중계/김균미 수석논설위원
1961년 4월 11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 600만명을 추방하고 학살한 전직 나치 장교 아돌프 아이히만에 대한 재판이 열렸… 2018-04-04
[씨줄날줄] 화웨이와 통신 안보/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화웨이와 통신 안보/최광숙 논설위원
미국 국가방첩본부(ONCIX)는 2011년 10월 중국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고 지속적으로 산업 스파이 활동을 하는 나라”라는 내용… 2018-04-03
[씨줄날줄] 포스코 50년, 그리고 50년 뒤/박건승 논설위원
[씨줄날줄] 포스코 50년, 그리고 50년 뒤/박건승 논설위원
34명. 고 박태준 회장과 함께 1968년에 포항제철(현 포스코)을 세운 창립 멤버다. 호가 청암인 박 전 회장은 그들을 ‘직원’이 … 2018-04-02
[씨줄날줄] 쥔 자의 문제, 권한/김성곤 논설위원
[씨줄날줄] 쥔 자의 문제, 권한/김성곤 논설위원
요즘 들어 경찰이 큼직큼직한 수사를 많이 한다. 그동안 검찰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재벌 수사가 대표적이다. 자택 공사 과정에… 2018-03-31
[씨줄날줄] 위기의 테슬라/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위기의 테슬라/이순녀 논설위원
‘전기의 아버지’로 흔히 토머스 에디슨(1847~1931)을 꼽지만 그에 못지않은 천재 공학자가 니콜라 테슬라(1856~1943)다. 크로아… 2018-03-30
[씨줄날줄] 게임중독의 질병 등재/임창용 논설위원
[씨줄날줄] 게임중독의 질병 등재/임창용 논설위원
인터넷 게임업계가 떨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오는 5월 국제질병표준분류기호(ICD) 개정에서 게임장애(게임중독)를 등재할… 2018-03-29
[씨줄날줄] 독설의 심리/박건승 논설위원
[씨줄날줄] 독설의 심리/박건승 논설위원
지난주에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은 다음달 출간 예정인 소설 데뷔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해 “지금 미국 국민에게… 2018-03-28
[씨줄날줄] 아베號 향방/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아베號 향방/황성기 논설위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무섭게 떨어지고 있다. 니혼케이자이신문이 어제 보도한 아베 내각 지지율은 42%였다. 이달 들어… 2018-03-27
[씨줄날줄] 4·3 70주년과 동백꽃/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4·3 70주년과 동백꽃/이순녀 논설위원
열한 살 소녀는 폭도가 뭔지 토벌대가 뭔지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다. 1948년 11월 어느 날, 마을의 집들이 불타고 이웃 사람들이… 2018-03-26
[씨줄날줄] ‘미투’ 가해자의 가족애/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미투’ 가해자의 가족애/최광숙 논설위원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은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백악관 인턴 르윈스키의 스캔들이 터졌을 때 “한결같이 남편을 … 2018-03-24
[씨줄날줄] ‘중국의 소리’/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중국의 소리’/이순녀 논설위원
“나는 이승만입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해내·해외에 산재한 2300만 동포에게 말합니다. 어디서든지 내 말 듣는 이는 자세히 들으… 2018-03-23
[씨줄날줄] 시진핑·푸틴의 브로맨스/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시진핑·푸틴의 브로맨스/최광숙 논설위원
마오쩌둥이 공산당을 창당하고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소련 스탈린 덕이 컸다. 마오쩌둥이 의심 많은 스탈… 2018-03-22
[씨줄날줄] 버스 음식물과 ‘시민 복종’/황수정 논설위원
[씨줄날줄] 버스 음식물과 ‘시민 복종’/황수정 논설위원
말쑥한 교복 차림의 여학생이 시내버스에 오르자 남학생들의 시선이 쏠린다. 유유히 걸어 맨 뒷좌석에 다소곳이 앉은 여학생. 그…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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