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유정훈의 간 맞추기

[유정훈의 간 맞추기] 모두에게 존엄을
[유정훈의 간 맞추기] 모두에게 존엄을
올해 언론으로 접한 유명인사의 부고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유대인 변호사 펠리시아 랑거와 미국 연방상원의원 존 매케인의 … 2018-12-19
[유정훈의 간 맞추기] “9명?” 아니 “14명!”
[유정훈의 간 맞추기] “9명?” 아니 “14명!”
미국의 두 번째 여성 연방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는 연방대법원에 여성 대법관이 몇 명 있으면 만족하겠냐는 질문을 받으면… 2018-11-14
[유정훈의 간 맞추기] 이혼 대목
[유정훈의 간 맞추기] 이혼 대목
변호사는 특별히 일이 몰리는 시기가 정해진 업은 아니다. 그런데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는 ‘대목’이라고 부를 시즌이 최근 생기… 2018-10-10
[유정훈의 간 맞추기] ‘수험 적합성’ 권하는 사회
[유정훈의 간 맞추기] ‘수험 적합성’ 권하는 사회
로스쿨 교수로 있는 친구를 만났는데, “수험 적합성이 떨어진다”는 강의평가를 받았다고 푸념한다. ‘수험 적합성’이라는 단어… 2018-08-29
[유정훈의 간 맞추기] 혹서기 요리 휴업
[유정훈의 간 맞추기] 혹서기 요리 휴업
“앞으로 한 달은 집에서 밥 안 할게.” 짧은 장마가 물러나고 폭염이 몰아치기 시작한 어느 날 아내에게 선언했다. 아내도 선선…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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