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경포 해변 찾은 북한 응원단

입력 : 2018-02-14 01:31 ㅣ 수정 : 2018-02-1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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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경포 해변 찾은 북한 응원단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방남한 북한 응원단이 13일 오후 강원 강릉 경포해변을 찾아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취재진이 너무 몰려 정작 바다 구경을 제대로 못했지만 시종 밝은 표정이었다.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뒤 오죽헌도 돌아봤다. 강릉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반갑습니다” 경포 해변 찾은 북한 응원단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방남한 북한 응원단이 13일 오후 강원 강릉 경포해변을 찾아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취재진이 너무 몰려 정작 바다 구경을 제대로 못했지만 시종 밝은 표정이었다.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뒤 오죽헌도 돌아봤다.
강릉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방남한 북한 응원단이 13일 오후 강원 강릉 경포해변을 찾아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취재진이 너무 몰려 정작 바다 구경을 제대로 못했지만 시종 밝은 표정이었다.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뒤 오죽헌도 돌아봤다.

강릉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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