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경 학술상 남기심 전 국립국어원장

입력 : ㅣ 수정 : 2018-10-07 14:0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기심 전 국립국어원장

▲ 남기심 전 국립국어원장

남기심(사진) 전 국립국어원장이 한글학회(회장 권재일)가 수여하는 ‘2018 주시경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어운동 공로 표창은 강흥구 전 공주대 교수, 홍성호 한국경제신문 기사심사부장, 안용순 배명중 교사, 고정미 전 뉴질랜드 와이카토한국학교 교장이 받는다. 시상식은 9일 오전 11시 한글회관에서 열린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