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키니여신’ 배규리, 빛나는 S라인 몸매

입력 : ㅣ 수정 : 2019-06-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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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피트니스스타 아마추어리그’에서 모노키니 쇼트 3위, 비키니 미디움 2위, 특별상인 모티바 퀸즈 어워즈를 받는 등 비키니 여신으로 거듭난 배규리는 남편의 도움이 컸다. 가사생활을 남편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피트니스에서 성과를 거두기란 여간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배규리는 “이렇게 큰 상을 타게 된 배경에는 남편의 절대적인 도움이 컸다. 1년 동안 묵묵히 성원을 보내주고 말없이 응원해준 남편이 고마울 뿐이다”라며 “여보, 사랑해!”를 외쳤다. 피트니스 모델 배규리는 요정 같은 얼굴과 백옥보다 더 빛나는 피부를 가졌다. 하지만 마른 비만을 딛고 일어선 건강함과 35-22-35의 완벽한 호리병 몸매는 피트니스를 통해 얻어낸 결과물이었다.

사진=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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