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공원 가는 ‘효순·미선 추모비’

입력 : ㅣ 수정 : 2019-06-1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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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공원 가는 ‘효순·미선 추모비’ 13일 경기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에서 효순미선평화공원조성위원회가 ‘신효순, 심미선 추모비’라고 적힌 시민 추모비를 공원 부지로 옮기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2002년 6월 하굣길에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신효순·심미선양의 17주기 추모제와 평화공원 착공식을 열었다. 평화공원은 오는 10월 완공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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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공원 가는 ‘효순·미선 추모비’
13일 경기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에서 효순미선평화공원조성위원회가 ‘신효순, 심미선 추모비’라고 적힌 시민 추모비를 공원 부지로 옮기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2002년 6월 하굣길에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신효순·심미선양의 17주기 추모제와 평화공원 착공식을 열었다. 평화공원은 오는 10월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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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에서 효순미선평화공원조성위원회가 ‘신효순, 심미선 추모비’라고 적힌 시민 추모비를 공원 부지로 옮기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2002년 6월 하굣길에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신효순·심미선양의 17주기 추모제와 평화공원 착공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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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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