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3박4일 방한 이모저모

입력 : ㅣ 수정 : 2019-08-2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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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Stephen Biegun)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3일 3박 4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대북 실무협상을 총괄하는 비건대표는 당초 20일 방한하여 2박 3일 예정이었으나, 하루 연장하여 대북실무협상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관련 정부관계자와 북한에 메시지를 보냈으나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듯 하다. 3박 4일간 분주한 행보를 사진으로 따라가 본다.
스티브 비건 입국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비건 대표는 2박 3일 방한 기간 동안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김연철 통일부 장관,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과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9.8.20  기자 5zzang@seoul.co.kr오장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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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비건 입국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비건 대표는 2박 3일 방한 기간 동안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김연철 통일부 장관,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과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9.8.20 기자 5zzang@seoul.co.kr오장환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21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 외교부에서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2019.8.2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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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21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 외교부에서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2019.8.21
연합뉴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한한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9.8.2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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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한한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9.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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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면담 전 악수하고 있다. 2019.8.22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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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면담 전 악수하고 있다. 2019.8.22 [청와대 제공]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앨리슨 후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한일 간 ‘군사비밀정보의 보호에 관한 협정’(GSOMIA, 지소미아)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2019.8.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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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앨리슨 후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한일 간 ‘군사비밀정보의 보호에 관한 협정’(GSOMIA, 지소미아)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2019.8.22 연합뉴스

3박4일 간의 방한 일정을 마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왼쪽은 카메라 기자가 경호에 의해 제지 당하는 모습. 2019.8.23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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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박4일 간의 방한 일정을 마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왼쪽은 카메라 기자가 경호에 의해 제지 당하는 모습. 2019.8.23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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