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이낙연 “집단면역 앞당겨 단풍놀이…소박한 욕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1-14 11:08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코로나19 치료제 국가 책임…무료 공급해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국난극복본부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 1. 14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국난극복본부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 1. 14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무료로 공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점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백신 전국민 무료 접종을 밝히셨고 치료제도 국가책임으로 가야 한다. 그런 점에서 무료 사용을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대해 업종간 형평성을 강조하며 “공정성과 수용가능성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시비를 최소화되게 해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현재까지는 11월이 집단 면역 일정이지만 더 당길 수 없을까”라며 “자유롭게 단풍놀이라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소박한 욕망이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백신 접종 대상과 순서도 공정성이 아주 중요하다”며 “백신 도입 과정과 대상자 선별, 접종 시기 등 모든 진행 절차를 국민께 투명히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도 “치료제와 백신은 범정부 중심으로 신속한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11월까지는 집단면역이 조기달성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