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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이팅!” 양궁 전사들, 태극기에 사인해 야구팀에 金 기운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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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8-04 20:29 2020 도쿄올림픽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경기장 더그아웃에 金기운 담은 태극기 눈길
귀국 전 안산 등 남녀신궁 6명 사인 담아 전달

고교생 김제덕 “대한민국 파이팅” 영상 응원
 ‘대한민국 야구 화이팅’ 4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더그아웃에 걸린 태극기에 ‘대한민국 야구 화이팅’과 함께 양궁 국가대표 안산, 오진혁, 김제덕 등의 사인이 쓰여있다. 요코하마 연합뉴스

▲ ‘대한민국 야구 화이팅’
4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더그아웃에 걸린 태극기에 ‘대한민국 야구 화이팅’과 함께 양궁 국가대표 안산, 오진혁, 김제덕 등의 사인이 쓰여있다. 요코하마 연합뉴스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이 26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단체 4강전에서 결승진출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2021.07.26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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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이 26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단체 4강전에서 결승진출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2021.07.26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중 4개를 휩쓴 ‘세계 최강’ 한국 양궁대표팀이 사인을 담아 금메달의 기운을 야구대표팀에 전했다.

4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야구 승자 준결승전에선 우리나라 더그아웃에 걸린 태극기가 눈에 띄었다.

‘대한민국 야구 화이팅’이라고 적힌 태극기에는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20·광주여대)을 비롯해 남녀 양궁대표 선수 6명의 사인이 흰색 여백을 메웠다.

고교생 신궁 김제덕(17·경북일고)은 야구대표팀에 보낸 영상에서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큰소리로 응원하기도 했다.

야구대표팀 관계자는 “대한체육회가 양궁 대표 선수들이 귀국하기 전 태극기에 사인을 받아 야구 대표팀에 건네줬다”고 전했다.

이 태극기에는 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을 9회 연속 제패하고 2회 연속 남자 단체전도 우승한 백발백중의 신궁 6명의 사인이 모두 들어 있다.
[올림픽] 금메달은 기념사진으로 남겨야지!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제덕(오른쪽부터), 김우진, 오진혁이 26일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7.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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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금메달은 기념사진으로 남겨야지!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제덕(오른쪽부터), 김우진, 오진혁이 26일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7.26 연합뉴스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안산(왼쪽), 강채영(가운데), 장민희가 25일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양궁 단체 결승전에서 크세니야 페로바, 옐레나 오시포바, 스페틀라나 곰보에바로 팀을 꾸린 러시아올림픽선수단(ROC)을 누르고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승리로 한국 여자 양궁은 올림픽에 양궁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1988년 서울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올림픽 9연패’라는 대기록을 썼다. 도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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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안산(왼쪽), 강채영(가운데), 장민희가 25일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양궁 단체 결승전에서 크세니야 페로바, 옐레나 오시포바, 스페틀라나 곰보에바로 팀을 꾸린 러시아올림픽선수단(ROC)을 누르고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승리로 한국 여자 양궁은 올림픽에 양궁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1988년 서울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올림픽 9연패’라는 대기록을 썼다.
도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안산이 30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1.07.30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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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이 30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1.07.30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과 안산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7.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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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과 안산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7.24
연합뉴스

2020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 대한민국 對 일본 경기가 열리고... 2020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 대한민국 對 일본 경기가 열리고 있는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한국 대표팀 선발 고영표 선수가 2회를 잘 막은뒤 동료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1.08.04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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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 대한민국 對 일본 경기가 열리고...
2020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 대한민국 對 일본 경기가 열리고 있는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한국 대표팀 선발 고영표 선수가 2회를 잘 막은뒤 동료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1.08.04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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