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기업은행 중국 우한시에 10번째 지점

[경제 브리핑] 기업은행 중국 우한시에 10번째 지점

입력 2012-10-25 00:00
수정 2012-10-25 0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업은행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중국 내 10번째 영업점인 우한 분행을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계 은행 가운데 우한 지역에 영업점을 낸 것은 기업은행이 처음이다. 우한은 중국 중부지역 정치·경제·금융의 중심지로 한국 기업의 진출도 활발하다. 기업은행은 우한 분행을 통해 칭다오 등 동부 연안지역은 물론 최근 개발정책이 집중되는 중국 내륙지역에 본격 진출한다는 전략이다.



2012-10-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