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와인 3종 30% 싸게

유럽와인 3종 30% 싸게

입력 2013-12-05 00:00
수정 2013-12-05 00: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롯데 유통4사 공동 판매

롯데그룹의 4개 유통사가 유럽 유명 와인을 30%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미지 확대
롯데마트는 롯데백화점,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등과 함께 5일부터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1등 제조사에서 만든 트루아젤 와인 3종을 각각 9900원에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트루아젤 카베네쇼비뇽’은 프랑스 GCF그룹이 생산한 보르도 레드와인이고, 독일 모젤란드의 ‘트루아젤 도른펠더’는 단맛이 나는 레드와인이다. 이탈리아 산테로가 만드는 ‘트루아젤 모스카토’는 달고 톡톡 튀는 화이트와인으로 연말 모임에 어울린다.

롯데의 유통 4사 상품기획자(MD)들은 지난 6월 말부터 함께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품질 좋고 저렴한 와인을 찾기 위해 협력해 왔다. 이들은 트루아젤 와인이 연 50만병가량 판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3-12-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