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입출식통장을 개설할 수 있는 ‘비대면 실명확인 계좌개설 서비스’를 20일 시작했다. 기존에는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야만 통장을 만들 수 있었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에 앱만 설치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2016-04-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