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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트니 휴스턴이 지난 2월 익사한 시체로 발견된 비버리힐즈 호텔 객실 욕조에서 코카인 성분의 하얀 가루와 작은 스푼 등 코카인 흡입에 필요한 일체의 물건들이 발견됐다고 경찰이 4일 발표했다.
휘트니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이날 40페이지에 달하는 보고서를 통해 휴스턴이 마약 복용의 이력이 있으며 체내에는 마리화나의 흔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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