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에서 속옷만 걸친 남녀…무슨 일?

도심 한복판에서 속옷만 걸친 남녀…무슨 일?

입력 2013-08-06 00:00
수정 2013-08-06 15: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뉴욕 한복판에서 속옷만 걸친 남녀들이 대규모로 모였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광장에서는 ‘내셔널 언더웨이 데이’를 맞아 수많은 사람들이 속옷만 입은 채 거리로 몰려들었고, 다양한 의상과 분장 등을 선보이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 이들은 ‘최다 인원 속옷만 입고 모이기’ 기네스 기록 경신에 도전했다. 현재 기네스북의 최고 기록은 2270명으로, 이날 도전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