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부의 한 야시장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24일 오후 7시께(현지시간) 태국 빠따니 주에 있는 야시장의 국수 가게에서 폭탄이 터져 이런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AFP 통신과 일간 방콕포스트 등이 25일 보도했다.
이 폭발로 60대 태국 여성이 숨졌고 부상자 가운데 일부는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빠따니 주는 얄라, 나라티왓 주와 함께 태국 최남단 지역으로 분리주의 세력의 테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지난 12년간 이 지역에서 분리주의자들의 공격으로 6천600명 이상이 숨졌다.
현지 경찰은 이번 테러도 분리주의자들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오후 7시께(현지시간) 태국 빠따니 주에 있는 야시장의 국수 가게에서 폭탄이 터져 이런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AFP 통신과 일간 방콕포스트 등이 25일 보도했다.
이 폭발로 60대 태국 여성이 숨졌고 부상자 가운데 일부는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빠따니 주는 얄라, 나라티왓 주와 함께 태국 최남단 지역으로 분리주의 세력의 테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지난 12년간 이 지역에서 분리주의자들의 공격으로 6천600명 이상이 숨졌다.
현지 경찰은 이번 테러도 분리주의자들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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