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에 규모 7.0 강진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에 규모 7.0 강진

입력 2017-10-31 10:01
수정 2017-10-31 10: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31일(현지시간) 오전 11시42분 남태평양의 섬 뉴칼레도니아 근처 바다에서 규모 7.0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4.9㎞로 얕은 편이다.

진앙은 인구 7천500명의 타딘으로부터 동쪽으로 136㎞, 인구 1만400명의 뉴칼레도니아 웨에서 215㎞, 인구 9만3천100명의 뉴칼레도니아 누메아에서 291㎞ 떨어진 해상이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도 같은 지진을 관측했으나 규모를 6.8, 진원의 깊이를 10㎞라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