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신문 STV·OBS·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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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22 00:00
수정 2010-05-2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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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STV

08:00 헤이헤이헤이

10:00 체험 삶의 현장

12:00 별순검

15: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7:00 미스터리 X파일

19:00 엑소시스트

20:0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생활의 달인

23:00 세남자

01: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OBS

06:00 다시읽는 역사, 호외

08:00 2010 MLB 신시내티:클리블랜드

11:30 헬로 즐거운 지구촌

10:50 열혈인생열전

11:50 뉴스

13:50 오! 이맛이야

14:50 멜로다큐 가족(재)

15:55 인간VS자연

16:55 프로야구 LG:두산

20:50 2010 MLB 하이라이트

22:3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30 세계 명품 다큐멘터리

24:30 토요시네마 ‘친니친니’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00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2010-05-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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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휴대폰의 도청앱 설치 여러분의 생각은?
지난 달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김하늘(8)양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정신질환을 가진 교사가 3세 아들을 살해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건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개학을 앞두고 불안한 학부모들은 아이의 휴대전화에 도청앱까지 설치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교사들은 이 도청앱의 오남용으로 인한 교권침해 등을 우려하고 있다. 학생들의 휴대폰에 도청앱을 설치하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오남용이 우려된다.
안전을 위한 설치는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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