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스포츠전문채널인 ‘KBS N 스포츠’가 국내 스포츠 채널 처음으로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을 시작했다. KBS N 스포츠는 지난 1일 ‘2013 프로야구 중계’부터 자체 제작하는 주요 생중계 스포츠 경기에서 자막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포츠경기 현장의 음성과 음향을 화면에 그대로 문자로 전달하면서 청각장애인들이 스포츠의 박진감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KBS N 스포츠 관계자는 “그동안 아마추어 스포츠, 비인기 스포츠 활성화 노력을 펼친 것 외에 이번에 장애인 자막 방송을 시작하면서 공영방송의 자회사로서 공익적 책무에 일조하게 됐다”고 밝혔다.
KBS N 스포츠 관계자는 “그동안 아마추어 스포츠, 비인기 스포츠 활성화 노력을 펼친 것 외에 이번에 장애인 자막 방송을 시작하면서 공영방송의 자회사로서 공익적 책무에 일조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3-05-0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