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을 지낸 소프라노 한예진이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독창회를 연다.
‘벨 칸토(BEL CANTO)-아름다운 노래’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말러, 비제, 헨델, 벨리니 등의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비롯해 거슈윈의 재즈풍 곡 등을 노래한다.
이탈리아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인 디에고 크로베티가 반주를 맡는다.
한예진 씨는 “이전에는 늘 아름답지만 강하고 절규하는 곡들을 소화했다면, 이번 독창회에서는 ‘아름다운 노래’라는 제목에 맞는 곡들을 통해 소프라노로서 좀 더 노련한 테크닉과 음악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 씨는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했으며 이탈리아 마르살라 국제콩쿠르 1위, 벨칸토 국제콩쿠르 1위, 코모 국제콩쿠르 우승 등의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다.
연합뉴스
‘벨 칸토(BEL CANTO)-아름다운 노래’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말러, 비제, 헨델, 벨리니 등의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비롯해 거슈윈의 재즈풍 곡 등을 노래한다.
이탈리아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인 디에고 크로베티가 반주를 맡는다.
한예진 씨는 “이전에는 늘 아름답지만 강하고 절규하는 곡들을 소화했다면, 이번 독창회에서는 ‘아름다운 노래’라는 제목에 맞는 곡들을 통해 소프라노로서 좀 더 노련한 테크닉과 음악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 씨는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했으며 이탈리아 마르살라 국제콩쿠르 1위, 벨칸토 국제콩쿠르 1위, 코모 국제콩쿠르 우승 등의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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