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중소기업청, 한양대,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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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16 10:19
수정 2015-12-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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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오는 1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중국시장 진출 비전수립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시장 진출을 원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접근 및 대응전략’, ‘2016년 중국시장전망 및 트렌드 파악’의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나 중진공 마케팅사업처(055-751-9765)로 하면 된다.

한양대(총장 이영무)는 오는 18일 오후 5시30분부터 교내 제2공학관에서 ‘제6회 한양대 테크노경영학 CEO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과대학 학생들이 ‘종자돈 10만원’으로 실제 사업을 구상하고 경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10개팀이 경연을 할 예정이다. 특히 수업의 핵심인 ‘10만원 프로젝트’의 발표 및 심사가 이뤄진다. 또한 행사장에서 다양한 사업아이템을 소개하는 전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과 연계해 3·1운동을 기념하는 현대적 상징가로인 삼일로를 중심으로 주변의 3·1운동 관련 거점을 연결하는 탐방로를 조성하겠다고 16일 밝혔다.
독립운동과 관련된 스토리텔링을 개발하고 활용해 역사도심의 도보관광 자원으로 특화하는 게 목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내년에 탐방로 조성 용역비와 현상공모 시상금 등 몫으로 2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2019년 탐방로 완공까지는 총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탐방로는 삼일로 중 청계천∼북촌로 일대와 주변 3·1운동 관련 장소에 조성된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산업진흥원은 16∼18일 서울시 금천구 현대아울렛에서 초·중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생각배움 합동축제’를 개최한다. ‘생각배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77개 초·중학교와 11개 교육기관이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준비한 전시와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교육청과 서울산업진흥원이 지난 8월부터 진행하는 생각배움 프로그램은 서울의 미래와 도시 문제, 직업 탐색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공동발표 등의 방식으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7~18일 경기 화성군 라비돌리조트에서 ‘2015년 병영독서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 워크숍’을 열어 우수 독서지도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한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황규식 전 국방부 차관, 정병국 국회의원 김형철 연세대 교수, 사업 참여 부대 지휘관과 병사, 독서지도 강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문체부는 국정과제인 ‘인문정신문화의 진흥’을 위해 병영독서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군부대를 150개에서 200개로 확대하고 인문강좌 등 독서프로그램도 1490회로 늘릴 계획이다.

서준오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부로 임기 4년 성과 적극 홍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임기 4년의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하여 배부에 나섰다. 홍보 극대화를 위해 출근시간 지하철역과 상가 방문 배부 등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의정보고서를 고무줄로 지역구 대다수 세대 현관문 손잡이에 거는 색다른 방식으로 배부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의정보고서에서는 남다른 경력과 확실한 실력을 갖춘 서 의원이 이루어낸 수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서준오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과 김성환 노원구청장 비서실장, 청와대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의정보고서에는 노원의 도시경쟁력에 중요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와 강남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인프라 구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재개발 성과들이 주요하게 담겨 있다. 더불어 교통 보행 및 편의시설 개선과 여가문화 공간 확충, 업무·문화·복지시설 설치 등의 성과와 노원구 발전과 아이들의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 성과까지 정리되어 있다. 서 의원은 가장 큰 성과로 광운대역세권개발과 현대산업개발 본사 유치, 800여개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창동차량기지 개발 그리고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지구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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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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