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기자클럽 ‘올해의 환경인’에 녹색연합 박그림 공동대표- 이유진 공동위원장 선정

한국환경기자클럽 ‘올해의 환경인’에 녹색연합 박그림 공동대표- 이유진 공동위원장 선정

입력 2015-12-16 14:18
수정 2015-12-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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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사 환경담당기자 모임인 한국환경기자클럽은 16일 녹색연합 박그림 공동대표와 녹색당 이유진 공동위원장을 ‘올해의 환경인’으로 공동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지난 1993년부터 설악산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최근에는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운동을 펼쳤다.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 ‘원전 하나 줄이기’ 등 대안 에너지 정책 제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의 환경인상은 매년 환경 보전 노력에 힘쓴 인물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서준오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부로 임기 4년 성과 적극 홍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임기 4년의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하여 배부에 나섰다. 홍보 극대화를 위해 출근시간 지하철역과 상가 방문 배부 등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의정보고서를 고무줄로 지역구 대다수 세대 현관문 손잡이에 거는 색다른 방식으로 배부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의정보고서에서는 남다른 경력과 확실한 실력을 갖춘 서 의원이 이루어낸 수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서준오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과 김성환 노원구청장 비서실장, 청와대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의정보고서에는 노원의 도시경쟁력에 중요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와 강남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인프라 구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재개발 성과들이 주요하게 담겨 있다. 더불어 교통 보행 및 편의시설 개선과 여가문화 공간 확충, 업무·문화·복지시설 설치 등의 성과와 노원구 발전과 아이들의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 성과까지 정리되어 있다. 서 의원은 가장 큰 성과로 광운대역세권개발과 현대산업개발 본사 유치, 800여개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창동차량기지 개발 그리고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지구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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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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