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건설부문 “2026년 중대재해 제로 달성”

SM상선 건설부문 “2026년 중대재해 제로 달성”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26-01-08 00:11
수정 2026-01-0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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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최우수 현장에 표창·포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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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원(오른쪽 일곱 번째) SM상선 건설부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에서 ‘2026년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
성낙원(오른쪽 일곱 번째) SM상선 건설부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에서 ‘2026년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SM상선 건설부문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에서 2026년 중대재해 제로(0) 달성을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성낙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선포식에서 9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과 안전보건 경영체계 고도화 등을 다짐했다. 또 지난해 안전보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최우수 현장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1000만원 상당의 포상금도 지급했다.

성 대표는 “지난해까지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앞세워 현재의 안전보건 경영체계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와 사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도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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