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인재영입위원장에 조경태 의원

새누리 인재영입위원장에 조경태 의원

입력 2017-01-09 10:37
수정 2017-01-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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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부총장 이성헌, 홍보본부장 함진규

새누리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9일 오전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인재영입위원장, 조직담당 사무부총장, 홍보본부장 등 당직자 3명을 임명했다.

인재영입위원장은 4선의 조경태 의원이 맡았고 조직담당 사무부총장에는 이성헌 서울시 서대문갑 당협위원장, 홍보본부장에는 재선의 함진규 의원이 각각 기용됐다.

정용기 수석대변인은 “비대위를 상임전국위에서 추인받고 일상적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당직 임명도 그 연장선”이라며 “그동안 마비된 일상적 당무를 챙겨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또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북횡단선을 포함 2033년 내부순환도로를 철거하고 지하고속도로를 만들어 편리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선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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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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