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대선 불출마 기자회견 후 차에 오르는 박원순 강경민 기자 입력 2017-01-26 15:08 수정 2017-01-26 15:0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7/01/26/20170126500112 URL 복사 댓글 0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마친뒤 국회를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마친뒤 국회를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마친뒤 국회를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심미경 서울시의원, 2년 연속 지방의원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사항과 입법 성과를 엄격히 심사해 시상한다. 심 의원이 수상한 ‘좋은 조례’ 분야는 조례의 적합성, 실효성, 그리고 시민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심 의원은 지난 한 해, 대도시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지역적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교육청이 국제바칼로레아(이하 IB)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도입·운영하기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국제 바칼로레아(IB)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 다양한 조례안을 마련해 왔다. 이러한 서울시민의 복지 증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한 조례를 발의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점을 이번 수상에서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심 의원은 “지난해에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