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박원순, 대선 불출마 선언…쏟아지는 질문 세례

[서울포토] 박원순, 대선 불출마 선언…쏟아지는 질문 세례

강경민 기자
입력 2017-01-26 15:12
수정 2017-01-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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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최우수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강동엄마’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는 제16회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조례 수상이라는 성과로, 시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 온 박 의원의 실효성 있는 입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다. 이번 수상은 박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동물보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시민과 동물이 모두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모범적인 조례로 인정받으며 이뤄졌다. 해당 조례는 반려동물 입양 전 의무교육 수료 시 내장형 동물등록 수수료 전액 면제를 도입해 반려인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전국 최초로 ‘서울 동물보호의 날’ 제정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동물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박 부위원장이 발의한 ‘서울 동물보호의 날’은 제정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정착하며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조례 시행 이후 ‘서울 동물보호의 날’을 계기로 대규모 시민 참여 행사가 이어지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동물복지 문화가 생활 속으로 확산되는 등 제도의 실효성이 현장에서 입증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동물보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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