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노무현 시민센터 기공식’

[서울포토] ‘노무현 시민센터 기공식’

김태이 기자
입력 2019-09-04 15:50
수정 2019-09-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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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종로구 원서동에서 노무현 시민센터 기공식이 열렸다. 참석자들이 삽으로 모래를 뜨고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한명숙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 박원순 서울시장, 정세균 전 국회의장, 강기정 정무수석 등이 참석했다. 2019. 09.0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4일 서울 종로구 원서동에서 노무현 시민센터 기공식이 열렸다. 참석자들이 삽으로 모래를 뜨고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한명숙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 박원순 서울시장, 정세균 전 국회의장, 강기정 정무수석 등이 참석했다. 2019. 09.0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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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 미군기지 오염 확산 방지 정책 토론회’ 성공리 끝마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4일 서울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용산 미군기지 오염 확산 방지, 시민 건강 및 안전 보호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용산 미군기지 일대 토양·지하수 오염 문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과 관련 제도적 쟁점이 논의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권영세·나경원 국회의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이성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성흠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강동길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 등이 영상 또는 서면 축사를 전하며, 용산 미군기지 오염 문제가 정파를 넘어 시민 건강과 안전 보호 차원에서 다뤄져야 할 사안이라는 데 뜻을 모았고, 용산구민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개회사에서 “용산 미군기지는 국가 안보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공간이었지만, 장기간에 걸친 기름 유출 등으로 토양과 지하수 오염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돼 왔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보다 과학적이고 정밀한 조사 방법 도입, 오염 차단벽 구축, 다양한 토양 정화 공법 적용, 위해도 저감 조치와 예산 수립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 마련이 필요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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