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도준석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도준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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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 온 세배에 함박웃음

    미리 온 세배에 함박웃음

    서울 송파구의 한 경로당에서 어르신이 설 연휴를 사흘 앞둔 11일 세배하러 온 어린이집 어린이에게 덕담하고 있다.
  • 설 앞두고 세배하는 법 배우는 원아들

    설 앞두고 세배하는 법 배우는 원아들

    한복을 차려입은 원아들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서울 송파구 삼성아트어린이집에서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 진지한 만학도의 펜 끝

    진지한 만학도의 펜 끝

    검정고시 응시생이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원서 접수일인 9일 서울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원서를 작성하고 있다.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2025~2026시즌 마지막 날을 맞은 8일, 피겨스케이팅 공연팀 ‘리라피겨그룹’이 특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장 이후 도심 명소로 자리 잡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52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폐장에 들어간다.
  • 레고 꽃으로 전하는 마음

    레고 꽃으로 전하는 마음

    모델들이 5일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대림창고에서 레고 꽃 수백 송이로 꾸민 ‘레고 밸런타인데이 팝업스토어’를 소개하고 있다.
  • 오늘 입춘… 고사리손으로 쓴 ‘입춘대길’

    오늘 입춘… 고사리손으로 쓴 ‘입춘대길’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송파구청 어린이집 아이들이 송파서화협회 서예가의 도움을 받아 붓글씨로 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입춘첩(立春帖)을 뽐내고 있다.
  • 동료 응원하는 일성여중고 만학도

    동료 응원하는 일성여중고 만학도

    만학도들이 3일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제9회 내 생각 말하기 대회에서 참가 동료를 응원하고 있다.
  • 내가 쓴 입춘첩

    내가 쓴 입춘첩

    송파구청 어린이집 원아들이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어린이집에서 송파서화협회 서예가들의 도움을 받아 쓴 입춘첩을 들어 보이고 있다.
  • 노후 복지는 언제쯤…

    노후 복지는 언제쯤…

    계속되는 맹추위에도 할머니 한 분이 건물 계단에서 배포할 전단지를 접고 계십니다. 최근 출산 지원으로 아이들은 늘어난다고 하는데 노후에 조금이나마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제도는 언제쯤 정착될까…. 짧은 시간에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 ‘113.9도’ 사랑의 온도탑 종료… 사상 첫 5000억 돌파

    ‘113.9도’ 사랑의 온도탑 종료… 사상 첫 5000억 돌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폐막식에 참여해 손팻말을 들고 대국민 감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62일간 총 5124억원을 모금,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 113.9도를 달성했다. 희망나눔캠페인 사상 가장 많은 모금액이자 처음으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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