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국회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내란 우두머리에게 해당하는 형량 최저형”이라며 “나라의 근간을 뿌리째 뒤흔든 내란 수괴에게 조희대 사법부는 사형이 아닌 무기를 선고함으로써 사법 정의를 흔들었다고 생각한다. 국민의 법 감정에 반하는 매우 미흡한 판결”이라고 밝히고 있다.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보낸 호소 메시지를 읽는 모습이 포착됐다. 메시지에는 강 의원이 ‘1억 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한 경위를 해명하는 내용이 담겼다.강 의원은 글에서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보다 하루라도 더 오래 살아도 걱정 없는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