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갓과 족두리를 쓴 ‘한정판’ 꿈돌이 호두과자를 선보인다.11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 명절 한정판은 전통 머리 장식을 한 꿈돌이 디자인을 적용해 11~20일까지 판매한다. 판매점은 성심당 인근에 있는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과 중구 부사동 호두과자 제작소에서 판매해 명
급물살을 타던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이 암초를 만났다.정부가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통합 관련 특별법안에 담긴 각종 특례 수용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면서다. 이에 각 지역에서는 ‘통합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반발이 높아지고 있다.10일 각 지방자치단체·정치권에 따르면 정부 각 부처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경북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세종시가 이전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10일 시와 세종테크노파크에 따르면 도심 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에 입주하는 기업에 건물 임차료와 공사비 명목으로 2년간 최대 4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 6대 미래 전략산업(정보보호·미래 모빌리티·디지털 콘텐츠·디지
급물살을 타던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이 암초를 만났다. 정부가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통합 관련 특별법안에 담긴 각종 특례 수용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면서다. 이에 각 지역에서는 ‘통합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반발이 높아지고 있다.10일 각 지방자치단체·정치권에 따르면 정부 각 부처는 구자근 국민의
성폭행 혐의로 복역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정치인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것과 관련해 대전지역 여성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안 전 지사는 지난 7일 박정현 부여군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바 있다.대전 여성단체연합은 10일 성명에서 “권력형 성폭력 범죄 가해자인 안 전 지사가 정치행사에 참석하며 공적 영역에 모습
정부와 여당의 행정통합 추진을 놓고 대전과 충남에서 ‘졸속·차별 통합’이라며 반발이 거세진 가운데 대전시의회가 주민투표를 요구하고 나섰다.대전시의회는 10일 제2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소속 김진오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 촉구 결의안’을 재석 의원 18명
대전시가 오피스텔 ‘사기’ 주의보를 내렸다. 최근 오피스텔을 이용해 공인중개사 또는 집주인을 사칭한 부동산 사기가 확산하면서 시민, 특히 청년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0일 시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매물로 나온 오피스텔의 출입문 비밀번호를 중개사무소에서 알아내 뒤 당근 등 직거래 플랫폼에 공인중개사나 임대인인
대전의 대표 캐릭터 먹거리로 부상한 ‘꿈돌이 호두과자’ 판매점이 확대된다.9일 대전시에 따르면 꿈돌이 호두과자의 판매망을 주요 관광·교통 거점으로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도심 관광 동선과 연계를 위해 성심당 근처인 대흥동에 3호점을 열었다.시는 현장 조리·판매와 위탁판매 매장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란 속에 9일 열린 대전시의회 긴급 임시회를 놓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정면충돌했다. 이날 임시회는 조원휘 의장의 소집 요구에 따라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조 의장은 6일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여당이 낸 행정통합 특별법은 맹탕 법안, 대전 패싱, 충청 홀대 법안”이라며
설 명절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사랑 상품권인 ‘대전사랑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9일 시에 따르면 2월 한 달간 대전사랑 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 지원으로 6만 600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25만원 이상 사용자 895명을 추첨해 냉장고와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