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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정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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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첫 지능형 선박 ‘울산태화호’… 장생포에 전용 계류장 준공

    국내 첫 지능형 선박 ‘울산태화호’… 장생포에 전용 계류장 준공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장이 완공됐다.울산시는 남구 장생포항 고래박물관 전면 해상에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을 준공했다고 10일 밝혔다.울산태화호는 국내 최초 직류기반 전기추진체계와 이중연료엔진, 배터리 등 친환경 기자재가 탑재된 최첨단 실증선이다. 울산시와 산업통상부가 448억원을 투입해 2022년 건조했다. 이
  • “차가운 울산 바다는 천혜의 냉각수… 전체 전력 35% 아끼는 혁신적 대안”

    “차가운 울산 바다는 천혜의 냉각수… 전체 전력 35% 아끼는 혁신적 대안”

    AI 발열 해결·건축비 아껴 경제적울산은 전 주기 공급망 기술 갖춰“차가운 울산 바다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열기를 식히고 대한민국을 친환경 데이터 강국으로 이끌 천혜의 냉각수입니다.”한택희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책임연구원은 9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울산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의 의미를 이같
  • 산업화 상징 ‘울산공업탑’ 새 디자인 공모

    우리나라 산업화 상징인 울산 ‘공업탑’이 울산대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재탄생한다.울산시는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의 평면교차로 전환에 따라 공업탑을 인근 울산대공원 동문 연꽃연못 일원으로 이전하기 위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공업탑은 우리나라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상징하는 5개의 기둥과 지구본 형
  • 바닷속 20m ‘AI 수도’의 꿈… 수중 데이터센터 만드는 울산

    바닷속 20m ‘AI 수도’의 꿈… 수중 데이터센터 만드는 울산

    지진 없고 냉수 흐르는 울산 바다데이터센터 열기 식히는 최적지서버 10만대 거대 프로젝트 추진2031년 상용화 단지 구축 본격화조선·해양·에너지·IT 기술 집대성KIOST·UNIST·SKT·GS 등 12곳표준 모델 개발·구조물 건설 협업수중 서버 관리 로봇 고도화 필요세계적인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데이터센터의
  • 동거녀와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상해… 50대 징역 2년 6개월

    동거녀와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상해… 50대 징역 2년 6개월

    동거녀와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울산지법 형사11부(부장 박동규)는 특수상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7월 울산 자택에서 동거 중인 여자친구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화가 나 B씨 목을 여러 차례 조르고
  • 울산대공원에 참여정원 조성… 울산시, 5억 5000억원 투입

    울산대공원에 참여정원 조성… 울산시, 5억 5000억원 투입

    울산대공원에 시민 참여 중심의 복합 여가 공간이 조성된다.울산시는 정원도시 울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 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참여정원 조성은 총사업비 5억 5000만원을 들여 오는 7월 울산대공원 일원 5000㎡ 규모로 착공해 12월 완료할 계획이다. 이곳은 잔디정
  • 하천 생태계 ‘보고’… 울산 태화강 하구에 ‘생태관찰장’ 운영

    하천 생태계 ‘보고’… 울산 태화강 하구에 ‘생태관찰장’ 운영

    하천 생태보고인 울산 태화강 하구에 하천습지 생태관찰장이 운영된다.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9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중구 반구동 내황교 인근에 ‘태화강 하구 하천습지 생태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생태관찰장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3월 8일까지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별도 예
  • 울산 지자체, 외국인 소통 ‘AI 통번역기’ 도입

    울산 지자체, 외국인 소통 ‘AI 통번역기’ 도입

    울산지역 지자체들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민원실에 인공지능(AI) 통번역기를 도입한다.울산 울주군은 이달부터 두동면 행정복지센터에 AI 통번역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그동안 두동면은 적은 민원 인력으로 업무를 처리해 왔으나 인근 농공·산업단지의 외국인 근로자가 급
  • ‘노동→근로’ 조례 개정안 논란 끝에 ‘보류’

    ‘노동→근로’ 조례 개정안 논란 끝에 ‘보류’

    ‘노동’ 용어를 ‘근로’로 변경하려는 조례 개정안이 논란 끝에 보류됐다.울산시의회는 6일 열린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울산시교육청 지역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개정안 등 4건의 조례 개정안 상정을 보류했다.국민의힘 소속 권순용 시의원이 발의한 이들 개정안은 ‘노동자’, ‘노동’ 등의 용어를 각각 ‘
  • 울산박물관, 개관 15주년 특별전시… 과거·현재·미래 본다

    울산박물관, 개관 15주년 특별전시… 과거·현재·미래 본다

    울산박물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울산의 과거와 역동적인 현재, 미래 비전을 잇는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박물관은 샤힌 프로젝트 준공 등 지역 주요 현안과 시민 문화사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울산의 자부심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올해 전시 계획을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5월에는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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