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에서 대형 유튜버로 거듭난 최화정이 맛있게 밥 짓는 법을 공개했다.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최화정은 제작진이 ‘오픈런’으로 구해 온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본 뒤 “달달한 것을 먹었으니 편안하게 된장찌개에 밥을 먹어보자”고 제안했다.최화정은 “밥 짓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 물 넣고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며 최악의 생존율로 환자들의 목숨을 빼앗는 췌장암 치료법 연구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스페인 국립암연구센터(CNIO) 연구진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게재한 논문에서 삼중 병용요법으로 실험실 쥐의 췌장 종양을 완전히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연구진은 췌장암의 약 90%에서 발
가격 담합 지적이 나온 CJ제일제당이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5일 밝혔다.인하율은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B2C 설탕 제품(총 15 SKU)이 최대 6%(평균 5%)이며, 백설 찰밀가루,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밀가루 전 제품(총 16 SKU)은 최대 6%(평균 5
청와대는 10개 기업이 올해 5만 1600명을 신규 채용하고 재계가 총 66조원을 지방에 투자한다고 밝혔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4일 춘추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2시간 동안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주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창원 SK수펙스
전 여자친구가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스 배관을 타고 집에 침입하려던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4일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0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빌라 외벽 가스 배관을 타고 창문을 통해 전 여자친구 주거지에 침입하려 한 혐의(주거침입 미수, 재물손괴)로 불
이재명 대통령이 4일 10대 기업 총수 및 임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성장의 과실이 중소기업이나 지방, 청년 세대에도 골고루 온기가 퍼지면 좋겠다”고 말했다.경제계는 10대 그룹이 5년간 270조원을 지방에 투자하겠다며 대통령의 주문에 화답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10대 기업 총수 및 임원들과 가진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원장 김태경)이 관세청(국어책임관 정구천)과 함께 진행한 공공언어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한국어문화원과 관세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한 ‘2025년 국어책임관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함께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에서는 관세 행정 분야에서 사용하는 어려운 용어를 발굴하고 관세 행정용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원장 김태경)은 경기도 문화정책과와 공동으로 진행한 ‘2025년 경기도 공공언어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2025년 경기도 공공언어개선사업’은 「경기도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에 근거한 것으로, 공공언어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공공기관의 바른 언어 사용을 촉진함으로써 대국민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양이 서울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동시에 합격 통보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전공자들 사이에서는 두 학교의 입시 절차나 향후 진로가 다르기 때문에 두 학교 동시 합격이 쉽지 않은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4일 소셜미디어(SNS)와 예술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지효양이 다니던 발레 학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올해부터 적용된다.인사혁신처는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이에 따라 올해 7월 17일 제헌절을 포함해 5대 국경일(3·1절, 제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