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민
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대한민국 올림픽서 또 ‘쾌거’…봅슬레이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대한민국 올림픽서 또 ‘쾌거’…봅슬레이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아시아 봅슬레이 최초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원윤종(40)이 한국 동계 종목 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됐다.원윤종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발표된 IOC 신규 선수위원 선거 결과 11명의 후보 중 1위로 선출돼 선수위원에 합류했다. 2008년 문대성(태권도), 201
  • 껄끄러운 갈등 딛고 트라우마 털고… ‘원팀 K쇼트’ 금빛 질주

    껄끄러운 갈등 딛고 트라우마 털고… ‘원팀 K쇼트’ 금빛 질주

    최민정·심석희 의기투합 최강 입증4바퀴 남기고 밀어주기 ‘대역전극’심 “다 같이 버텨 이겨내서 벅찼다”김길리, 계주 눈물 기억 씻고 웃음최 ‘통산 메달 6’ 동·하계 최다 타이李대통령 “쇼트 강국 입증한 쾌거”함께 있을 때 더 강한 대한민국 쇼트트랙 ‘원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역전극
  • 에이스 맞네! 김길리 22세에 韓 최초 기록…쇼트트랙 특급 계보 잇는다

    에이스 맞네! 김길리 22세에 韓 최초 기록…쇼트트랙 특급 계보 잇는다

    막판 대역전극을 완성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우승을 이끈 김길리가 첫 올림픽에서 한국의 첫 ‘멀티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남은 1500m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이번 대회 국내 선수 최다인 3개의 메달까지 가능하다.최민정(28), 김길리(22·이상 성남시청), 노도희
  • 130만원 티켓 실화? 평창이 착했네…비싸고 비싼 밀라노 올림픽

    130만원 티켓 실화? 평창이 착했네…비싸고 비싼 밀라노 올림픽

    [중계화면 그 이상의 소식, 올림픽을 1열에서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합니다.]내돈내산 올림픽…시작부터 꺾였다750유로.한국인이 외국 여행을 할 때 놀라는 이유 중 하나는 단위에서 오는 충격 때문일 겁니다. 1만원을 일상에서 기본적으로 쓰는 한국인이 보기에 750이라는 숫자는 어쩐지 만만해 보이는 느낌이 있기
  • 에어백 20개로 365일 스노보드… 이유 있는 ‘겨울 왕국’ 일본

    에어백 20개로 365일 스노보드… 이유 있는 ‘겨울 왕국’ 일본

    여자 슬로프스타일·피겨 페어 金 등총 22개… 베이징 기록 넘어선 성과스포츠청, 年 933억원 경기력 투자하프파이프 1개뿐인 한국과 대조일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경신하면서 일본 동계스포츠가 승승장구하는 원동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일본은 19일(한국시간) 현재 메
  • ‘눈 뜨고 코 베이징’ 판정 사라져서?… 중국 뒤늦은 金, 일본 메달 19개 최다

    ‘눈 뜨고 코 베이징’ 판정 사라져서?… 중국 뒤늦은 金, 일본 메달 19개 최다

    일본, 베이징 때 18개 메달 넘어서한국, 쇼트트랙 부진 金 3 확보 난항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중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일본은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깬 반면 한국과 중국은 부진이 깊어지는 모양새다.일본 다카기 미호, 사토 아야노, 노아케 하나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
  • 金 9개→0개 중국 ‘눈 뜨고 코 베이징’ 없어서? 일본은 최다 메달 ‘경사’

    金 9개→0개 중국 ‘눈 뜨고 코 베이징’ 없어서? 일본은 최다 메달 ‘경사’

    4년 전 자국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편파 판정 논란 속에 금메달을 다수 가져갔던 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힘을 못 쓰고 있다. 이웃 나라 일본은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깨며 하계에 이어 동계 스포츠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일본 다카기 미호, 사토 아야노, 노아케 하나는 18일
  • 월드시리즈 MVP 상대로 홈런 ‘쾅’…김혜성 “개막 로스터 들고 싶다”

    월드시리즈 MVP 상대로 홈런 ‘쾅’…김혜성 “개막 로스터 들고 싶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지난해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팀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 홈런을 쳤다.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18일 “야마모토가 실전연습 투구에서 김혜성에게 왼쪽 담장을 넘는 타구를 허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
  • LG라 쓰고 국가대표라 읽는다…‘국대 트윈스’ WBC에 무려 7명 발탁

    LG라 쓰고 국가대표라 읽는다…‘국대 트윈스’ WBC에 무려 7명 발탁

    LG 트윈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7명의 선수가 발탁되며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트윈스’의 현주소를 보여줬다.한국야구위원회는 15일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을 대체할 선수로 유영찬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원태인은 지난해
  • 정승기·홍수정의 뜨거운 레이스…스켈레톤 혼성 11위

    정승기·홍수정의 뜨거운 레이스…스켈레톤 혼성 11위

    정승기(강원도청)와 홍수정(경기연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서 11위를 기록했다.정승기와 홍수정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서 2분01초45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은 이번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