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지원해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정신의료기관·Wee센터·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성을 인정받아 의뢰서를 발급받은 주민 ▲국가건
서울 도봉구는 오는 9일부터 도봉구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다.이번 특별점검의 주요 대상은 ▲폐수 배출사업장, ▲최근 3년간 위반사업장 등과 도봉천, 방학천 등 주요 하천이다.점검은 설 연휴 전후로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경로당 등 주요 현장을 찾았다고 6일 밝혔다.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살피기 위해서다.지난 4일에는 목2동·3동·4동 일대 구립·사립 경로당 7곳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이어 목사랑전
서울 성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종합대책인 ‘성동 든든돌봄’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시작한 이번 대책은 명절 전후인 오는 20일까지 3주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구는 먼저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미리돌봄 서비스’를
서울 중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7곳과 골목형상점가 1곳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시작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류경기 구청장과 직원들은 행사 첫날인 4일 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농
서울 도봉구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전문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단순 취업 상담을 넘어 과학적 심리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와 불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프로그램은 기질 및 성격검사(TCI), 다면적 인성검사(MMPI-2)로 구성되며, 검사
서울시는 100인 미만 어린이집까지 간호사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50인 미만 어린이집에만 제공되던 서비스를 확대해 올해 총 3753곳에서 영유아가 정기적인 건강 관리를 받게 할 계획이다.영유아 건강관리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아이들의 몸 상태와 성장·발달을 살피고,
서울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설맞이 식품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동주민센터와 복지 지원기관인 동대문푸드뱅크·마켓과 함께 오는 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4주간 캠페인을 운영한다.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온정, 함께하는 이웃’을 슬로건으로, 생활 속에서 손쉽게 참여
서울 도봉구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전문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단순 취업 상담을 넘어 과학적 심리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와 불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프로그램은 기질 및 성격검사(TCI), 다면적 인성검사(MMPI-2)로 구성되며, 검사
서울 성동구는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22일과 30일 이틀간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총 327명이다.이번 사업은 정부 지원사업 공고 시기에 맞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교육 기획부터 현장